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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리눅스 입문자를 위한 명령어 사전을 읽고

rarlal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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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리눅스 입문자를 위한 명령어 사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리눅스 명령어를 엄선해 사용 목적에 맞게 구성했다. 명령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초급자부터 곁에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볼 사전이 필요한 중급자까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다.

  • 저자 : 가와구치 히로시 , 다야 후미히코 , 미사와 아키라
  • 번역 : 서수환
  • 출간 : 2021-07-07
노트북에 검은 화면 속에 화려한 타자 솜씨로
 
알 수 없는 영어들을 타다닥 치면 문제가 해결되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을 법한 그런 장면.
 
​
 
아직 개발자라고 말하기 스스로 부끄럽지만, 어쨌든 개발이라는 직종에서 일을 하면서
 
나도 그 검은 화면 속에서 타자를 치는 일을 매번 하곤 한다.
 
​
 
물론 현재 위치 확인, 현재 위치 이동, 폴더나 파일 만들기 등등 간단한 명령어만 알고 있었기에
 
더 깊게 배운다면 어떤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이번 리뷰 도서로 선정하게 되었다.
 
 
 
책은 리눅스 입문자를 위한 명령어 사전이라는 책 제목 답게.
명령어 별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쭉 나열되어있다.
​
 
챕터는 아래와 같이 총 11챕터로 구성되어있다.
 
1. 리눅스 기본 조작법
 
2. 파일 다루기
 
3. 프로그램 관리하기
 
4. 사용자 시스템 정보 표시, 변경하기
 
5. 파일 다루기 고급 편
 
6. 편리한 명령어 사용법
 
7. 셸과 셸 스크립트 능숙하게 다루기
 
8. 사용자와 시스템 관리하기
 
9. 네트워크 능숙하게 다루기
 
10. 파일 시스템 능숙하게 다루기
 
11. 패키지 설치하기
 
​
 
사전 형식이고 그만큼 많은 명령어들이 적혀있기에 당연히 모든 명령어를 외울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내가 알고 있던 것은 한번 더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한번 쯤은 사용해 본 것 같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명령어는 다시 아 이런 명령어가 있었지, 이렇게 쓰는거였지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명령어로는 와, 잘 공부해서 익혀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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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환경을 잘 사용하면 개발 속도도 굉장히 빨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
 
두고두고 계속 찾아 읽어보면서. 특히 실습해보면서! 한 챕터 한 챕터 정복해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검색하면 다 나오는 명령어들이라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이 책은 소장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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