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sung***
2021-08-22

『실리콘밸리 리더십』은 넷스케이프의 관리자, 애플의 고위 관리자 및 임원, 슬랙의 경영자로서 저자가 겪은 실제 경험을 통해 리더십 기술을 쌓는 데 도움을 줄 습관들을 제시한다. 이를 실천하며 팀원들의 존경을 받는 법, 팀원 간의 신뢰를 쌓는 법, 생산성이 높은 팀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글은 2021년 8월 한빛미디어에서 진행하는 <나는 리뷰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책을 제공받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누구나 어디서든 특정 집단 혹은 특정 모임에서 대표 혹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사람들 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참된 리더의 모습과 자신이 어떠한 리더 성향으로 목표를 향해 팀원과 함께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는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며, 모두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기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오늘은 실리콘밸리에서 엔지니어링 리더로써 근무중인 저자의 책에 대해 작성 하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톱은 슬랙, 블랜드, 애플, 넷스케이프등 미국에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엔지니어링 리더로 일을 해왔으며 현재도 리더로써 커리어를 진행중이다.
이 책에서는 책의 저자인 마이클 톱이 넷스케이프, 애플, 슬랙을 다니던 시절 있었던 리더 역할로써 겪었던 이야기를 작성한 글이다.
1부 넷스케이프 시절: 진정한 관리자 세상에 눈뜨다
2부 애플 시절: 진정한 임원으로 키워준 요람
3부 슬랙 시절: 경영자는 화재 예방 전문가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9~11개의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개의 회사를 기준으로 나누었으며, 환경에 따라 리더의 역할이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고, 언제든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선 주변 환경과 많은 사람들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집단에서 좋은 리더 였던 사람이 다른 집단에서 좋은 리더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자신이 리더로써 좋은 사람인가? 혹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어떤 고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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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 고민 하는 사람 2. 자신이 좋은 리더인지 고민을 하는 살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