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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리눅스 명령어를 엄선해 사용 목적에 맞게 구성했다. 명령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초급자부터 곁에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볼 사전이 필요한 중급자까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다.
요즘에는 클라우들 사용하고 있어서 더욱더 Linux의 이용이 더 많아 진거 같다. 별도의 라이선스 없이 서버를 운영할 수 있으며 아주 쉽게 OS를 기동하여 빠르면 5분 안에 서버 한대가 생성이 된다.
이제 서버에 별도의 OS를 설치하겠다고 힘들일 필요가 없는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클라우드로 도입되는 시기에 이런책은 리눅스 초보자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초보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이 단순하게 명령어 사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실제로 업무에서 사용될만한 상황을 하나의 챕터 챕터로 만들어서 독자가 직접 테스트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말 그대로 리눅스의 바이블(?)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입문 편, 참조 편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입문의 내용도 좋지만 참조 편의 내용은 고급 기술이 나와 있는 부분이라서 실제 업무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책을 처음부터 읽으려고 하기 보다는 책상 옆에 또는 가까운 위치에 배치를 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의외로 책의 명령어를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리눅스 명령어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