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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스벨트 앤 새퍼 인 액션』은 스벨트와 새퍼의 특징과 장점을 상세히 소개하며 다양한 예제를 통해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할 일을 관리하는 앱과 여행 준비물을 챙기는 앱을 직접 만들어보며 스벨트가 제공하는 편리한 기능을 십분 활용해볼 수 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콘텐츠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이제 8월도 절반을 넘어섰다.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계절은 여름에서 가을로 서서히 넘어가고 있다. 델타변이 바이러스는 전세계적으로 그 위세를 떨치고 있고 국내에도 예외가 아니다. 따라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델타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제 2의 팬데믹으로 인해서 웹 개발도 재택근무를 진행하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처음 웹 개발자들은 이른바 노가다가 많았다. 특히 html언어는 명령어가 생각보다 너무 방대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웹 개발자들은 비교적 적은 코드와 작은 번들, 그리고 반응성 등을 갖춘 프레임워크를 그동안 요구하게 되었다. 스벨트와 새퍼가 최근 나오면서 그동안의 웹개발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되었다. 스벨트와 새퍼의 등장은 그에 맞는 도서의 출간을 요구받고 있었는데 때마침 국내 웹개발 관련 도서에서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는 한빛미디어에서 이번에 스벨트와 새퍼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한 책을 번역 출간하게 되었다.
“스벨트 앤 새퍼 액션” 책은 스벨트와 새퍼를 만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스벨트와 새퍼는 적은 코드, 작은 번들, 효율적인 DOM 관리와 반응성을 갖춰 큰 관심을 얻고 있는 프레임워크로, 생산성을 향상하고 싶은 웹 개발자를 위한 최적의 선택이다.
이 책은 스벨트와 새퍼의 특징과 장점을 상세히 소개하며 다양한 예제를 통해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할 일을 관리하는 앱과 여행 준비물을 챙기는 앱을 직접 만들어보며 스벨트가 제공하는 편리한 기능을 십분 활용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총 4부, 21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스벨트와 새퍼의 간단한 소개, 2부에서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 스벨트를 심도 있게 다루며, 3부에서는 새퍼란 어떤 것인지를 집중 탐구하고, 4부에서는 위에서 다루지 못한 스벨트, 새퍼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순서이다. 이 책을 끝까지 따라 하다 보면 여행 준비물을 챙기는 데 유용한 앱을 만들게 될 것이다.
도서 서평을 마치면서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스벨트 앤 새퍼 액션”은 최근 웹 개발툴로 효용가치가 매우 높아진 스벨트, 그리고 새퍼에 대해서 제대로 다룬 책으로 델타변이 바이러스로 인헤 집콕이 일상화된 시점에서 보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따라하다 보면 스벨트와 새퍼의 새로운 세계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