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536***
2021-08-16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리눅스 명령어를 엄선해 사용 목적에 맞게 구성했다. 명령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초급자부터 곁에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볼 사전이 필요한 중급자까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다.
제목과 같이, 리눅스 명령어를 정리해둔 책이다.
기초적인 명령어부터, 찾기 힘든 명령어까지 잘 정리된 책이다.
필자는 리눅스를 서버 구성하면서 CentOS를 통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구글링을 통해 필요한 명령어를 찾고 이것저것 만져보느라, 체계적인 학습을 못했다.
그러다 보니 기초적인 명령어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기초부터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했다.
리눅스를 처음 켰을때 부터 필요한 기능을 모두 잘 정리해두어서 전체적으로 따라하기도 쉽고, 좋은 경험이 된다.
어느 정도 숙련자도, 따라해보면 자신이 몰랐던 편의성 관련된 명령어를 몇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약 430페이지 정도 되는데, 매일 10~30페이지씩 20분 정도 공부하면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너무 많은 내용을 한번에 넣는 것보다, 배운 기능을 조금씩 활용해보면서 학습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
리눅스, CentOS, 데비안, 페도라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