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리더십 리뷰입니다.
애플의 테크 리더 정도 되는 양반의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들어가 있는 책.
베테랑 엔지니어니어의 리더가 경험을 녹아낸 책이다. 리더십 뿐만아니라 회사생활이나 여느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 있던 팀장이 얼마나 거지같았는지를 몸소 깨닫게 되었다. 베달의 민족의 경우 잡담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러한 부분이 이 책에서도 담겨져있다. 팀플레이는 혼자서 일하는 것과는 다르게 문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인상깊은 구절
사람들이 자기 생각을 거리낌없이 나누도록 멍석을 깔아주자.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팀원들이 리더인 당신의 아이디어에 반박할 공산이 낮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이것은 리더가 나중에 행동해야 하는 또 당른 명백한 이유이다.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무의미한 회의를 피할 길은 없다. 하지만 그런 회의를 사전에 확인한다면, 가치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발상을 전환할 기회가 생긴다. 나는 매우 효과적인 작은 규칙 하나를 발견했다. 모든 회의를 배움의 기회로 생각하라.
생산적인 팀은 구성원들이 서로를 잘 안다. 팀 구성원들은 서로 이름을 알고 강점과 약점, 동기부여 요인을 이해하고 인정한다. 그들은 서로에게 이방인이 아니다.
시간은 모든 것의 해결사
세상이 무너진 것 같은 절망을 느낀다면 말이다. 이럴 경우 좀 더 기다려보자. 는 조언은 소용이 없아.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뿐더러 사실 나쁜 조언이다. 당신에게는 청색테이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