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1***
2021-07-26

오픈소스 DBMS중 높은 점유율을 가진 MySQL과 MariaDB
누구나 장난감 하나 만들때라도 DB를 써야 한다면
쉽게 선택하게 되는 DBMS.
업무용 시스템이라 하더라도
비용등의 여러이유로 선택하게 되는 DB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
DATA를 저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DDL의 사용에 따라서
DATA를 조작하는 DML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래서 효율적이고 퍼포먼스가 좋은 간소한 쿼리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이 필요하다.
DBMS간의 차이점, 물리 엔진의 구조등
쿼리 작성과 무관할 것 같은 튜닝 포인트들부터 시작해서
튜닝의 개념과 용어, 튜닝 원리등을 상세하게 알려주며
다양한 종류와 여러 난이도의 쿼리들을 예제로 사용하면서
튜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이론과 실제적인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튜닝 과정을 잘 설명 해준다.
튜닝의 기본부터 살짝 고쳐주는 초보적인 단계를 거치고
근본적인 원인과 나쁜 쿼리가 되는 요소들을 쏙쏙뽑아
착한 쿼리로 만들어주는 전문가적인 단계를 거쳐서
아름다운 쿼리의 수준까지 갈 수 있는 튜닝의 길을 알려주는
튜닝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