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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제안서 작성부터 발표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설득을 위해 데이터를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법을 설명하는 도서입니다. 데이터를 전문으로 다루는 분석가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기획자, 세일즈, 마케터, 그 밖의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알아보기
스토리텔링은 듣는 사람의 뇌를 자극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토리텔링이 다른 소통 방식에 비해 뇌를 더 자극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이야기를 듣는 동안 사람의 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연구했다.
감각을 일깨우는 이야기
우리가 어떤 이야기에 빠져들면 뇌는 몸의 여러 반응을 유발한다.
서로를 이어주는 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
감정을 자극하는 이야기
마치 자신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라도 된 듯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면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행동을 이끌어내는 이야기
사람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면 공감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한다.
"데이터"
단 5%만이 통계자료를 기억했다.
#차가움 #사실적 #객관적
VS
"이야기"
무려 63%가 이야기를 기억했다.
#따뜻함 #감정적 #주관적
소통 역량에 따른 경력 발전
탐구하다[개인적인 기여]
다른 사람이 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다.
설명하다[전략적 조언자]
문서를 활용해 이야기를 갖춘 제안을 하고
자신의 관점을 설명한다.
영감을 주다[경영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발표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낸다.
PART 1 데이터로 소통하기
CHAPTER 01 데이터로 소통하는 사람 되기
CHAPTER 02 의사결정자와 소통하기
"이제 기업에서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테이터를
다루는 능력이 필수다"
-조시 버신-
데이터로 도출하는 의사결정 3단계
개별적 -> 운영상 -> 전략적
청중에 따른 효과적인 소통 방법
줄임말로 말하기[동료]
친숙한 표현 사용
주장 입증하기[관리자, 상사]
충분한 자료를 활용하여 철저하게 준비
요점만 간결하게[경영자]
간략하게, 논리적으로, 그리고 철두철미하게 작성
PART 2 잘 짜여진 스토리로 정확하게 의사전달하기
CHAPTER 03 데이터 관점 만들기
CHAPTER 04 데이터 스토리 형식으로 요약 보고서 만들기
CHAPTER 05 분석을 통해 행동 유도하기
행동을 유도하는 데이터 관점 만드는 방법
사용자 편의성과 배송 정책을 개선하면 매출을 40% 늘릴 수 있다.[O]
웹사이트의 장바구니 기능을 개선해야 한다.[X]
동사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면 CHAPERT 03 PASS!!
"사실을 말하라, 내가 배울것이니. 진실을 말하라, 내가 믿을 것이니.
그리고 이야기를 말하라, 내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할 것이니."
미국 인디언 속담
PART 3 명료한 차트와 한눈에 들어오는 슬라이드 만들기
CHAPTER 06 상황에 맞는 차트 선택과 설명글 작성하기
CHAPTER 07 시각 요소로 차트 가독성 높이기
CHAPTER 08 핵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슬라이드 만들기
디자인에서 중요시되는 인포그라피!!
긴글 보다는 깔끔한 아이콘을 이용하여 내용전달을 하는 방법인데
이번 챕터에서는 차트에 관한 모든것이 나와있다.
"관찰은 저물어가는 기술이다."
스탠리 큐브릭
내가 아는 웹에이전시는 년초에 제안서를 넣고 승인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제안팀 면접의뢰를 받았었다.
기존에는 회사 이름으로 진행했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제안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안팀을 만든다는것이었다.
회사 이름을 모를경우 제안서가 회사 비주얼이기도 하니!! 중요함을 이해한다!!
PART 4 실전! 데이터 활용하기
CHAPTER 09 규모로 보여주기
CHAPTER 10 데이터 의인화하기
CHAPTER 11 데이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을 자신의 얼굴
바로 앞으로 들어 올렸다.
커다란 화면에 잡힌 이 모습을 보고
청중들은 제품의 크기를 단번에
짐작할 수 있었다.
"마침 제 주머니에 하나가 있네요. 이 작고 놀라운 기기는 노래
1,000곡을 저장하고도 제 주머니에 쏙 들어갑니다."
-스티브 잡스-
"크기가 아주 작은 개체의 반응 방식은 파도 같지도, 미립자 같지도, 구름 같지도, 당구공 같지도,
용수철에 걸린 추 같지도 않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이다."
리처드 파인만
데이터 세계의 영웅과 악당
조직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대부분 인간과 관련되어 있으며,
인간에 의해서 생성된다. 상품을 사고팔고, 링크를 클릭하고,
장비를 착용하고, 건강 검진을 받고, 집을 파는 등의 다양한 활동이
데이터를 생성한다.
데이터를 생성하는 주체에 감정을 이입하면 그들과 조금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그들이 우리가 만드는 데이터 스토리의 등장인물이라고 생각하자.
그들은 조직의 목표 달성을 돕는 영웅일 수도, 반대로 방해하는 악당일 수도 있다.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란 경험이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에 감정이입해서 숨이 턱 막히기도 하고,
무서워서 닭살이 돋기도 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데이터도 청중에게 이와 비슷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매일이 놀라움의 연속이다. 하지만 그 놀라움을 보고, 듣고, 느끼려면
기대를 품고 있어야만 한다. 슬픔이든 즐거움이든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자.
그러면 우리 마음에 인류애를 온전하게 만끽하는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다."
-헨리 나우웬-
이 책을 봐야 하는 사람들^^
초년생을 지난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하는 책인거 같아요!!
초년생일때는 분위기를 흐름을 배워야 하는 시기이기에
너무 많은 데이터를 알게된다면 시기 질투로 더 힘들어 질 수 있으니
여러 상사들을 보며 장,단점 파악 후 어느정도 일이 익숙해졌다면
그땐 여유를 갖고 정독했으면 좋겠어요!
같은 조건일 때 접근방법과 대처력이 곧 연봉에 플러스니까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더욱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