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뷰 도서는 [풀스택 서버리스] 다.
그동안 간간히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클라우드 관련 공부를 하고 있었던터라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일단 표지는 아주 맘에 들었다. 이 화려한 물고기가 바로 애니메이션 영화 "도리를 찾아서" 의 주인공인 "남양쥐돔" 이란다.
책의 분량이 IT 서적치고는 얇은 편(200여 페이지)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 착각했다.
책 소개에도 초중급 으로 나와 있었는데 내 느낌으로는 중고급으로 가는게 맞다고 본다.
이 책은 AWS와 IT의 전반적인 기술을 대부분 알고 있는 사람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세부적인 자세한 설명은 대부분 없다고 보면 맞으므로 초보자들에게 추천할 책은 아닌거로 보인다.
본인도 책의 예제를 몇개 따라해보는데 사실 쉽지 않았다. 가장 큰 이유는 AWS의 각종 서비스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책에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이 없고 간단한 설명들만 있으므로 AWS 경험자들에게만 권할만한 책이다.
설명을 돕는 그림이나 소스 코드 설명이 꽤 있긴 하지만 그림은 꽤 부족해 보인다.
좀 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이 책은 절대 쉬운 책이 아니다. 초보자를 위한 책도 아니고, 얇다고 얕보지 마시길...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