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wnstj***
2021-07-25

195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규칙에서 벗어나고,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이끈, 뛰어나고 별난 컴퓨터 괴짜들의 이야기다. 오로지 열정과 자유로운 정신에서 시작된 그들의 '해커주의' 정신이 빌 게이츠, 리처드 스톨먼, 스티브 워즈니악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이끌어왔다. 오늘날 기술을 누리는 당신이 기억해야 할 컴퓨터 혁명의 잊힌 이름들을 만나보자.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던 혹은 어떤 분야를 공부를 하면 필연적으로 파고드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분야에 대한 역사다. 컴퓨터에 관심이 있거나 그 업계에 관련되어 일하고 있다면 컴퓨터의 역사나 발전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일부러라도 찾아보거나, 귓등으로도 듣게 됩니다.
요즘 시대에 누구나 컴퓨터 한대 쯤은 가구단위나 개인단위로 한대 쯤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없을 수도 있습니다.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혹은 컴퓨터를 접해본 적은 한번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컴퓨터와 여러분들이 접하게 된 소프트웨어의 발전 과정을 서술한 책입니다. 기술서적이 아닙니다. 빌게이츠, 잡스 그리고 워즈니악 등 이름을 알고있는 사람은 물론 애플, ibm 등의 기계와 그 이외의 해커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관심있다면 한번 봐도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