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oota***
2008-02-17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목격할 수 있는 모든 "비약적 발명"들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신비감을 제거해줄 의도로 기획된 책이다. 그 신화를 깨기 위해, 저자는 우리가 어렸을 적 읽었던 세계위인전집에 늘 등장했던 위인들이 이뤄낸 발명이나 발견에 얽힌 신비를 벗겨낸다. 그 뿐이 아니다. 로마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건축물, 그리고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을 가능하게 했던 역사적 보물 로제타스톤, 그리고 검색 기술의 지존인 구글, 사람들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