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2021-06-20

어도비 XD의 기능을 익히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이론부터 기능 학습 및 활용 예제까지 실무에 제대로 써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UX/UI 디자인 기획 및 웹디자인 워크플로우부터 어도비 XD의 기본 기능 익히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UX/UI 디자인 활용 예제까지 모두 담았다. 이 책 한 권이면 예비 웹디자이너가 필요한 것을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를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은 디자인 프로그램으로 노는 데 푹 빠지다 보니,
어도비 XD CC까지 공부해 보게 되네요. 전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사실 XD가
뭔지는 잘 몰랐어요.
대충 홈페이지나 앱등에 들어가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정도만 알았거든요.
"나는 리뷰어다" 통해서 궁금했던 XD프로그램에 대해서 책을 읽고 배워보았습니다.
전 아도비프로그램을 매달 정기결제로 사용해서, XD 프로그램을 직접 깔고 책을 따라 사용해 보았어요.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책만 따라하면, 기초일러스트를 사용해본 분들이라면 '어라 생각보다는 쉬운데 ' 하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어요.
이번 어도비XD책은 실무만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라서 처음에는 좀 어렵게 다가왔는데요.
UX.UI 디자인과 기획에 대해서 먼저 알려줍니다.
UX.UI 디자인은 홈페이지나 전자책, 웹드라마, 앱등의 다양한 분야에 디자인등을 하는 건데요.
사용자 경험에 중심이라네요.
누가 사용하느냐? 어디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디자인이 달라지네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로 실기연습만 할때는 재미 있었는 데,
기획이라니?
디자인 제작이라~~ 뭔가 굉장한 것 같아요.
책 초입을 읽으면서 조금은 어렵게 다가오는 것 같아서 쬐금 부담스러웠는데, 음 이론이라
읽다보니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막연히 디자인만 뽑는건 그때그땐 필요에 의한 건데.
내가 기획하고 거기에 맞게 디자인한다라 완전 다른느낌이자나요.
콘셉을 시각화하기위해서 스토리보드를 만들도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것까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물론 실무에 투입되어도 좋다까지는 아니지만 ^^ 대략적인 아우트라인만 알아도
실무 대화를 들으면 이해는 할수 있자나요.
디자인툴들을 배우신다면 한번 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UX.UI 디자인을 하시려고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기초과정은 쉬운것 같은데
활용쪽으로 가면 생각도 많이하고 디자인 해봐야 할것 같아요.
맛있는 디자인책은 가장 강점중 하나는 맛있는 디자인 까페에서 같이 공부하거예요.
이번에 5기에 참여했었는데요. 처음으로 책을 처음부터 끝갖지 완독만 한게 아니라 실습도 다해보았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게 용두사미로 끝나기 마련인데,
같이 하니 해내게 되네요.
공부도 열심히라게 되지만 질문할곳이 있다는게 까페 공부에서 가장 큰 강점인것 같아요.
6기에는 XD를 같이 공부하는 기수가 생ㄱ긴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앞에서는 쉽지만 활용으로 갈수록 조금은 힘들어서요.^^
혼자하다보면 아무래도 조금씩 건너뛰기도 하자요
XD도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우시거나 공부하신분들이라 읽어보시면 새로운 디자인의 세계에 입문하실 수 있어요.
이책의 가장 좋은점을 꼽으라면 기초가 쉽고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는 점이구요.
따라하기만 해도 책처럼 만들어 볼 수있다는 거예요.
음 단점은 아니고 아무래도 활용은 따라하기만 해서 쉽지는 않지만 도전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