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co***
2021-06-20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를 위한 실전 입문서다. 설계를 위한 필수 지식, 아키텍처 패턴, 모델, 설계 방법론,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한다. 문제 상황에서 팀원들과 해볼 수 있는 38가지 팀 활동을 소개하며 실무 적응 능력을 키워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키텍트가 팀의 유일한 설계 권력자 역할을 맡는 게 아니라, 팀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지식의 기술을 주입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을 신청한 이유
최근 들어 회사 내에서도 팀장을 하면서 아직 개발 업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또한 설계업무도 같이 하다 보니 좀 더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설계를 할 수 있을지 또한 현재 돌아가는 시스템을 좀 더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장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내용
2장은 디자인 싱킹 기초
3장은 설계 전략 고안하기
4장 이해관계자와 공감하기
5장 아키텍처 핵심 요구 사항 알아내기
6장 아키텍처 선택하기
7장 패턴으로 기초 만들기
8장 의미 있는 모델로 복잡도 관리하기
9장 아키텍처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하기
10장 설계 시각화하기
11장 아키텍처 문서화하기
12장 아키텍처 평가하기
13장 아키텍처에게 힘 실어주기
14장 문제를 이해하고 싶을 때
15장 해결책을 찾고 싶을 때
16장 손에 잡히는 설계를 만들고 싶을 때
17장 설계 대안을 평가하고 싶을 때
개인적으로는 파트 2장의 7장 패턴으로 기초 만들기와 10장의 설계를 시각화하기, 11장의 아키텍처 문서화하기
내용이 좀 더 저한테는 더 의미 있게 읽었습니다. 다양한 패턴에 대한 예시 또한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더욱더 이해하시기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커뮤니케이션이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한 책에서도 쉬운 말을 사용하고 전문용어를 피하라는 내용도 있었고
뭐든지 좋은 아키텍처는 설계한 내용을 어떻게든 잘 팀원들에게 전달을 하고 서포트를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나온 여러 패턴 및 기법과 노하우를 통해서 좀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또한 팀원들에게도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