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lord***
2021-06-20

크로스 플랫폼 앱개발 프레임워크인 플러터와 다트의 기본 내용을 학습하고 실용적인 앱을 개발하는 입문서
기존에 한번 플러터 생존코딩을 읽어 본적이 있다. 이 책은 플러터2에 대응하기 위해 개정되어진 책이다.
이 책의 범위는 기존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1) 개발환경 구성, 2) 플러터 앱 동작방식, 3) 레이아웃 구성, 4) 화면 이동, 5)다트 언어, 6) 실습
이번은 플러터 2에 대응하는 버전이라 개발 환경 구성이 좀 다르다.
기존 플러터 1.12.13, 다트 2.7.0 버전에서 플러터2 버전과 다트 2.12.0 버전에서 모든 작업이 이루어 진다.
1장 개발환경 구성 부분에서는 앱 개발 방식을 소개하고 플러터가 어떤 개발 프레임워크인지 설명합니다. 그리고 개발 환경 구성에 대해 다룹니다. 개발 환경 구성에 대해 설명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구첵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처음 생성하는 방법과 환경 구성하는 법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2장 다트 언어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존 책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개발에 꼭 필요한 문법과 핵심 문법을 잘 설명해줍니다. 초보자라면 눈으로만 읽지 말고 꼭 직접 실행해 보는것이 좋겠습니다.
3장 플러터의 프로젝 구조와 앱 구조에 대해 설명합니다. 샘플 앱을 분석하고 실행함으로써 구조와 동작 원리에 대해서 쉽게 접근해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 장도 기존 책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초보자도 책에서 설명한 구조와 코드를 작 작성해 본다면 큰 어려움 없이 이번장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4장 기본 위젯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기본 위젯을 이해하기 위해 예제를 실행하고 필요한 환경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화면 구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위젯의 사용법을 알아야 하는데 자주 사용되는 위젯 위주로 설명을 합니다. 하나 하나 실습을 해본다면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5장 역시 기본 위젯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이번장에서는 자주 사용되는 입력용 위젯, 다이얼로그, 이벤트, 애니메이션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본적인 입력용 위젯부터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다양한 위젯중에서 많이 사용되는 위젯 몇가지에 대해서 실습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디자인 규칙에 사용되는 위젯뿐만 아니라 아이폰스러운 디자인을 위한 쿠퍼티노 디자인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6장 에서는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하거나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는것을 내비게이션이라고 하는데 이 장에서는 플러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내비게이션 사용 방법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기존에는 생략 되어진 코드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아서 살짝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빠진 코드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 불편함이 사라진 부분은 좋아진듯 하다.
7장에서는 기존에 배웠던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다소 복잡한 UI를 구성해보는 장입니다. 다양한 작성법과 팁, 라이브러리를 추가하고 사용하는 방법, 스크롤 사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이번장에서는 슬라이드가 버전이 바뀐 부분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장은 플러터 코드 작성시에 필요한 다양한 요령과 팁에 대해 자세히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8장입니다. 이번 8장은 플러터2의 변경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먼저 다트 2.12.0 버전부터 지원되는 널 안정성에 대해 다룹니다. 기존 다트에서는 널을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바뀐 다트에서는 널을 허용하는 타입과 그렇지 않은 타입으로 구분 되어집니다. 그래서 이번장에서는 주요한 널 코드 작성법과 그에 대한 학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러터2로 업데이트 되면서 기존의 안드로이드, iOS 뿐만 아니라 웹이 공식적으로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아직 데스트톱 실행은 베타전이라고 합니다.
9장 10장 11장에서는 3가지 앱을 만들어 보면서 플러터로 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변경 전과 구성은 동일합니다. 먼저 비만도 계산기 앱을 만들고 실습합니다. 단순한 앱 구성이지만 Form을 활용한 오류 검증과 입력 폼을 만들어 봄으로써 편리하다는 것을 느끼도록 합니다. 두번째 앱으로 스톱워치를 구현합니다 .스톱워치 구현을 위한 Timer 클래스 사용법과 화면을 빠르게 전환하는 법에 대해 알게 됩니다.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앱은 이전 앱들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할 일 관리 앱을 만들어 봅니다. 이번 앱으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번장에서 기존과는 다르게 설명 부분이 보완이 되어 있습니다. 기존과는 버전이 다르다 보니 설명이 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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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보면서 기존 책과 어떤 부분이 달라져 있을까하고 내심 기대가 되었다. 역시나 초심자를 위한 배려가 곧곧에 보인다. 이전에는 약간 부족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개정판을 통하여 그런 부분도 상당 부분 보완이 이루어져서 보기가 한결 편했다. 이 책은 플러터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소장하고 같이 가야할 책이다. 저자의 플러터에 대한 내공이 확실히 보인다. 이번 개정판을 통하여 플러터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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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