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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내가 그동안 뭘했나 반성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이 책을 진작에 보았더라면...

woo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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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보고서 발표 실무 강의 - 잘 쓰고 제대로 전달하는 보고의 기술

모든 업무의 시작과 끝에는 보고가 있습니다. 먼저 보고서를 잘 작성해야 하고 잘 쓴 보고서를 제대로 전달해야 합니다. 전문 컨설턴트가 실무에서 찾아낸 보고 패턴 12가지를 통해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보고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저자 : 채종서
  • 출간 : 2021-05-31

보고서를 작성하고 나면 '이저도면 괜찮겠지~'하고

생각하면서도 항상 불안하다.

그 불안감의 원인을 이 책에서 찾았다!

이 책을 진작에 보았더라면

내가 상사에게 그 많은 꾸지람을 당하지 않았을텐데...

 


 

 



보고서를 내고 돌아오는건 기대와 달랐다.

상사가 원한 것의 보고를 해야 하는데,

나는 항상 내가 원하는 보고를 했다.

그렇게 10년 넘게 혼나고 배우며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과

상사가 원하는 내용을 찾았다.

 

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그런 고생을 덜 했을텐데,,,,



 


 

보고는 논리적이어야 합니다. 논리가 확보되지 않은 내용으로는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할 수 없습니다. 논리는 보고자의 의견과 그 의견을 입증하는 사실이 하나의 구조를 이루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논리를 확보하려면 육하원칙 요소 중 Why, How, What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보고의 개념과 구조에 대해 설명해주고,

보고의 종류 중 기획보고, 설명보고, 요청보고, 분석보고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고에 필요한 화법, 자세, 보디랭귀지 등을 익혀

완벽한 보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고서를 작성하는 프로세스를 옆에 두고

스크립트로 읽어보는 연습까지 할 수 있다.

어떻게하면 좋은 보고서를 잘 발표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알고는 있었지만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던

보고 실무를 명확히 구분해주고

구분해 놓은 보고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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