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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리뷰

jes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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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이 책의 저자는 왜 ‘악마 편집자’가 되었을까요? 편집자는 투고 온 집필 제안서와 원고를 보고, 출간할 만하다 싶으면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목차를 이래저래 바꾸고, 무언가 특색 있는 요소를 넣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원고를 전부 뜯어 고쳐 놓아 여러분을 ‘멘붕’에 빠뜨릴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책을 만들다가 ‘악마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 저자 : 최현우
  • 출간 : 2020-02-15

https://blog.naver.com/jess1992/222363099708

1.3 집필 동기 장착하기(자기 브랜딩)책을 쓰는 사람은, 전문 작가이거나 적어도 한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문학 서적 발행 비율은 16.4% 그 외 유아동, 교육, 인문, 예술, 실용 같은 분야 발행 비율이 무려 83.4%라고 합니다. 전문 작가보다 특정 분야 전문가가 집필하는 영역이 훨씬 큰 거 같습니다.83.4%라니, 전문가에게 큰 기회가 있어 보입니다.저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는데 나중에 꼭 전문가가 된다면 책을 집필해보고 싶네요.저자는 전문가에게 책을 쓰라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데, 그 이유는"자기 브랜딩을 해야 살아남으니까요."라고 합니다. 저도 이런 이유에서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뭔가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력을 하나라도 더 가지고 싶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KakaoTalk_20210523_205610369.jpg

 

책을 집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고 아주 편하게 읽기 좋은 분량에 내용이 지루하기 않고 그림도 많아서 10년간의 편집자로서의 노하우가 들어가 있는 책이어서 적당한 분량에 아주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책을 쓸 일이 있을 때 다시 한번 읽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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