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떼고 다시 배우는 C 프로그래밍
C 언어는 문법적인 자유를 최대한 허용함으로써 개발자로 하여금 자신의 능력과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효율 위주로 만들어진 언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법책을 한 권 끝마친 독자라도 프로그램 작성에 익숙해지기까지 상당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반복 학습법”이 이러한 시행착오를 대폭 줄여줄 것입니다.
- 저자 : 카시하라 쇼조
- 번역 : 김용준
- 출간 : 2006-04-18
처음으로 C언어를 배운 후 처음 코딩을 시작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이 책은 초급자가 간과하기 하기 쉬운 여러가지 나쁜 버릇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된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이 책을 다 보고 난 후에
자신이 예전에 짠 소스를 보면 미처 생각해보지 실수에 대해
재고해 볼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준다.
단순히 이론서로써의 책 보다는 기존에 공부 했던 지식들에
대해서 정리해 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코딩 스타일에 대해서도 재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니
초급자로서 중급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