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게임 엔진 블랙 북 둠 DOOM 한빛미디어

joyf***

|

2021-05-21

게임 엔진 블랙 북 : 둠

이드 소프트웨어 천재 개발자들이 게임 엔진 개발 과정에서 직면한 문제 및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공학적인 방법을 엿본다.

  • 저자 : 파비앙 상글라르
  • 번역 : 박재호
  • 출간 : 2021-04-01

안녕하세요.

전설의 게임 둠을 아시나요.

 

 

이 책은 이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1993년 게임이 만들어지기까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어떤 문제를 갖고 있었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일단 둠이라는 게임을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은 둠이 무슨 게임인지 모를 것 같습니다.

일단 둠에 대한 평가는 1993년 전세계 비즈니스 생산성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둠이 성공할 수 있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성공 요인은 탄탄한 세계관이라고 합니다.

우울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어두운 배경에서도 즐거운 게임을 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제작한 게임이라고 해요.

 

 

 

 

 

 

 

 

둠은 인텔 80486이 권장 CPU였다고 하네요.

1993년에 500달라로 적당해 졌다고 하는데요.

당시의 기억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배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되었던 것 같아요.

 

 

당시에는 멀티 게임을 하기 위해서 널 모뎀 케이블을 가지고 2대의 컴퓨터를 연결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에는 모뎀을 통해 네트워크 개념이 만들어졌고, 오늘의 인터넷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책을 보면서 왜 이 책을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386, 486 개념을 들어본 50이 훌쩍 넘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내용이라 책의 출판 의도가 궁금해졌습니다.

 

나름 내린 결론은,

컴퓨터 사양이 낮아 게임을 돌릴 수 없다고 생각했던 시대에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게임을 만들었던 사람들의 창조성이 지금의 컴퓨터 게임 시장의 원동력이었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