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h***
2021-05-11

어느 날 아이가 건넨 말 한마디에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집안일을 하며 잠깐, 식당에서 밥 먹으며 잠깐 틀어준 유튜브에 우리 아이가 푹 빠져 있다는 것은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유튜브를 하고 싶다!’고 하다니! 이제 유튜브는 우리 삶과 뗄 수 없는 디지털 플랫폼이 되었다.
라임튜브 이책을 통해 알았지 잘 몰랐습니다.
이 책 출간할때는 구독자 264만이 였나보네요
지금 확인해보니 구독자는 370만이네요
2020년 1월부터 키즈 채널 중 영유아 대상의 채널은 타킷 광고가 붙지 않습니다.
이책 마지막 부분에서 확인이되네요
그 전에 기사로 접한거였는데요
저도 몇개의 아이 영상을 올려놨지만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이 라임튜브 파파는 이책에서 어떻게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Part1에 적어놨는데요.
이 책은 부모가 키즈 크리에이터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저도 유튜브를 소소하게 올리고 있는데요. 좀더 ... 전문적인 편집과 컨텐츠로 영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파이널컷으로 작업하고 싶어 맥북을 샀는데요. 라임파파도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파이널컷이라고 하니...
파이널컷이 편한가봅니다ㅋ
유튜브 초보에게 필요한 궁금증들을 설명해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