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uk1***
2021-04-20

고등학교 수학으로 이해하는 인공 신경망 입문서. 다양한 그림과 수식으로 신경망의 개념과 원리부터 경사하강법, 오차역전파법까지 설명하며 등장인물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AI
인공지능
4차산업
여기저기서 많이 들려오는 단어들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 집콕이 늘면서 더욱더 AI관련 산업이 발달하고 있음을 많이 느끼고 있다.
모 TV프로그램에선 AI와 인간의 대결?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고 감정없이 정확한 계산 결과로 흔들리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등이 비추어 졌다.
그럼 인공신경망?
사람의 뇌구조가 뉴런으로 그믈처럼 연결되어 있다는것은 중학교 정도의 과학상식으로도 이미 알고 있다.
인간은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존재이다.
각기능이 하는 역활이 있고, 거기에 최적화되어 세포들이 변형을 하고 각 기능을 수행한다.
그럼 컴퓨터는?
단순히 스위치, 버튼, 전류가 흘러서 0과 1이 변해서....에서 벗어나
사람의 뇌구조처럼 연결고리로 인해 학습(딥러닝=신경망)한다.
이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고, 만드는 도구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에서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예전엔 알고리즘이라고 했던 문제의 답을 찾는 과정중 수식적인 부분을 설명했다.
서론에 있듯
이 책은 초보자가 읽기에는 부담이 될듯하다.
도대체 무슨말을 하지는 모를지도....
저자의 말처럼 신경망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그 내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즉, 어느정도 신경망에 대한 지식과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작성할 수 있는 독자가 대상이 된다
신경망을 시작하며
몇가지 신경망에 대해 쉽게? 설명....
만화식? 대화식으로 풀어 써졌다.
(일본책들이 어려운 기술적인 부분들을 만화처럼 풀어 설명한 책이 시리즈로 있었는데....그 정도는 아니지만, 역시 그림설명이 많다.)
책제목처럼....
수학적인 부분을 많이 다룬다.
수학의 시그마, 행렬, 미분에 대한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쉽게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