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르는 내용을 찾을 때 네이버, 구글 같은 검색 포털이 아니라 유튜브에서 검색하는 경우가 더 많다. 요즘이라고 하기엔 사실 수년 전부터 생긴 변화다. 이제는 코딩과 영상 편집 능력의 관심은 크게 새롭지도 않다. 책과 강연으로 기본 지식은 습득하기도 쉬워졌다.
유튜브가 포화 상태로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지금이 더 채널을 키우기 쉽다는 의견도 있다. 구독자가 좋아하는 영상이 무엇인지 보지 않는 영상이 무엇인지 분석하여 모방할 수 있다. 또한 비슷한 영상으로 보이면 유튜브가 추천해 주기 때문에 구독자 유입을 어렵지 않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한다.
사람에겐 글보다 영상이 편하다. 어린아이조차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시각적으로 보여주기가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다. 유튜브를 하지 않더라도 윈도 무비 메이커로는 할 수 없는 간단한 편집을 할 수 있다면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활용할 일은 꼭 있다.
동영상 편집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은 어도비의 프리미어 프로와 애플의 파이널 컷이 있다. 프리미어 프로가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법도 더 쉽다.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21> 책을 보니 영상 편집에 필요한 기술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어 보였다.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