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 책은 18개 챕터와
부록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또한, 책의 예제와 샘플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실습 환경이 뛰어나 금방 익힐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SQL 책을 비교해봤을 때
초보자를 위한 도서는 많지만 대부분 겉핥기 식으로
흝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SQL이 제공하는 모든 명령문을 순차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입문서에 보통 다루지 않는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쿼리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마무리하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이 과하게 친절하다 할 정도로
책의 두께가 두꺼운 이유를 알았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부과적인 설명이
많아서 SQL을 배우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또한,
초보자들에게도 좋지만 기존에 SQL에 익숙한 사람들도
교과서처럼 두고 필요할 때 꺼내보기 좋습니다.
데이터와 관련된 직군을 선택하고 준비할 때
다른 언어보다는 SQL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ython을 공부하고 있다면 SQL과 함께 병행하며
공부하면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임을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