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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뇌를 자극하는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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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뇌를 자극하는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이 책은 거의 모든 개발자가 궁금해 하면서도 또한 상당히 어려워하는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 간추려서 담았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이야기는 시스템 프로그래밍이라는 큰 주제와 어우러져 프로그래밍 안쪽에 있는 "깊이"를 전달하며, "큰 그림"을 보여준다.

  • 저자 : 윤성우
  • 출간 : 2007-03-28
어제 뇌를자극하는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 책을 받아보았다.



저자이신 윤성우씨의 책은 예전 "열혈강의 TCP/IP’ (프리렉)
의 책을 봤었는데
소켓 프로그래밍을 참 쉽고 간결하게 설명했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이번 책도 그런 윤성우씨의 스타일(?)
이 참 잘 드러나는 책인거 같다.



현재 1부를 읽고 2부를 읽는중인데
주옥같은 내용에 감탄사가 절로 난다. -_-;;;;
(소설책도 아닌데..이런표현이 적당할까 모르겠지만은..)



참 인상적이었던건
용어에 대한 간결한 설명인거 같다.



보통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기나긴..서술형으로
너무 많은 미사여구로 읽다가 이게 먼 내용인지
모르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간결한 정의로 더욱 내용이 쉽고 재밌게 다가온다.



읽다가 이부분은 좀 의문스러운데 하는 부분은
거의 "여기서 잠깐" 으로 상세히 설명한 거에 대해선
다시한번 감탄사가 튀어나온다.



참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데
단락의 구성이나 내용의 서술 형태 등
독자를 이해를 최대한 구하기 위해
그만큼 얼마나 노력이 들었을지는 상상하고 싶진 않다....



예전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CODE" 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이책은 컴퓨터 구조에 대해서 참 쉽게 설명해놓은 책이었다.
얼마전에 잠시본 찰스 패졸드이 책은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참 자세히 설명한 책이었는데



이 책은 이 두 책의 내용을 다루면서
쉽고 간결해서 좋은거 같다. ( 두 책을 섞어놓은거 같은 느낌~ ^^ )
오히려 어떤 부분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CODE"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참 좋은 책이다.
1부만 봐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하드웨어적인 지식이 좀 부족한 나로서는...-_-)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내부 시스템적인 구조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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