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처음부터 접하는것보단 c나 파이썬을 기초학습을 어느정도 진행한적이 있는 대상으로 한다.
큰 구성으로는 1)플러터의 기본개념 2)Dart언어 3)소규모 모바일 프로그래밍 이다.
플러터의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소스코드 한벌?로 안드로이드와 iOS앱을 만들 수 있다.
비교될 플랫폼으로는 Xamarin(자마린)이랑 리액트 네이티브가 있다.
자마린은 잘 못들어봤는데 리액트네이티브는 많이들어본듯?
플러터가 위 두개 플랫폼보다 최신 출시로 인해 지원되는 라이브러리가 적은것 말고는 단점이 없어보인다.
2장에서는 플러터 사용을 위한 환경설정 후 간단한 앱을 만들어보는데 개발을 해본적이 없다면 확실히 이해하기에는 간단하지 않아보인다.
3장에서는 다트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웹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2.0이 나오고 나서는 많은 부분이 달라지면서 좋아진듯하다. 다트에 대한 전반적인 함수들, 변수를 사용하기 위한 키워드, 객체, 자료구조등이 나오는데 예제와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충분히 이해가 될듯하다.
4,5장은 코딩을 통해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안드로이드 개발을 했을때 xml로 화면구성하는것과 실행되는 코드들간의 관계에 대해 파악해야되는것이 있었는데 이부분은 조금 시간을 들여서 봐야될듯 하다.
6장은 앞서 코딩했던것들이 네트워크 통신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고 7장은 디바이스 정보를 통한 채널프로그래밍, 8장은 책에서 설명했던것들을 가지고 실제 테스트를 구현해본다.
예전에 회사에서 앱 진단을 할때 처음 알게된 플러터. 패키징? 구조가 이전 앱들과 달라서 뭔가 싶어서 확인해봤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한글로된 컨텐츠는 전무했고 사용도 막 스타트 하는 수준이라서 정보찾기가 어려웠었다.
몇년 지나지 않았는데 좋은정보가 많은 책들이 나와서 다행이다. 아쉬운점은 안드로이드에 비해 iOS에 대한 내용이 적었던게 조금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