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le***
2021-03-21

단순히 UI 컴포넌트를 설명하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간단한 모바일 앱을 만들면서 디버깅과 배포까지 빠르게 입문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구성]
1장 리액트 네이티브란?
: 리액트 네이티브의 장단점과 동작방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2장 리액트 네이티브 시작하기
: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 환경과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만들어봅니다.
3장 컴포넌트
: 리액트 네이티브를 구성하는 컴포넌트의 특성과 JSX, 이벤트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4장 스타일링
: 리액트 네이티브 스타일링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5장 할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 할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면서 프로젝트, Input 컴포넌트등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6장 Hooks
: 리액트 함수형 컴포넌트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인 Hook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7장 Context API
: Context API를 이용한 상태 관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8장 네비게이션
: 리액트 네비게이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9장 채팅 애플리케이션
: 채팅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리액트 네이티브에 대한 실습을 합니다. 이 장에는 파이어베이스를 이용한 로그인 및 회원가입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10장 배포하기
: 프로젝트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안드로이드, iOS 배포 방법에 대해 배우고 버전 업그레이드 방법도 배웁니다.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의 장점]
- 보기 좋은 코드와 이미지
: 일단 책이 컬러라는 점이 독자로 하여금 보기에 좋은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드또한 IDE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은 컬러로 표현하며 코드에 대한 가독성이 증가하여 보기에 좋았습니다.
- 예제 프로젝트
: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이론이 프로젝트에 어떻게 반영되고 코드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할일 관리 프로젝트와 채팅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로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어떻게 개발하고 이론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한 장을 마칠 때마다 꿀팁을 하나씩 제공
: 이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장을 마칠 때 마지막에 독자가 궁금해할 사항이나 꿀팁을 제공합니다. 이 내용도 잘 숙지하면 도움이 됩니다 :)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의 단점]
- JavaScript에 대한 기본 지식 필요(ES6)
: 저는 웹 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이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리액트 네이티브를 바로 배워볼 독자에게는 많이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포함합니다. ES6는 꼭 숙지하고 이 책을 봐야합니다.
웹 개발자의 기준으로 이 책을 보았습니다. JavaScript과 React를 알고 있다면 많은 내용들을 넘어가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리액트 네이티브를 처음 배우는 독자에게는 좋은 선택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웹 개발자라면 이 책을 이용하여 앱 개발에 한 걸음 다가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