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나는 리뷰어다] 셸이 두려운 프로그래머를 위한 안내서

lkc0***

|

2021-03-21

처음 배우는 셸 스크립트

기초 문법 및 유용한 리눅스 명령어들과 더불어 실무에서 어떤 문법과 명령어로 셸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사용하는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

  • 저자 : 장현정
  • 출간 : 2021-02-01

 

KakaoTalk_20210321_095123925.jpg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2021'을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어디선가 "주니어가 알면 좋은 개발 스택(?)" 2위로 쉘을 다루는 법이 투표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1위는 '깃'과 같은 버전관리에 대한 지식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검은 화면에 흰 글씨뿐인 CLI 환경은 두려움의 대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괜히 뭔가를 입력했다가 컴퓨터가 망가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고요. 특히 서버를 다뤄야 하는 사람이라면 언젠가 만나야 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처음 배우는 셸 스크립트'는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책의 초반부에서는 셸의 개념과 기초 문법, 가장 많이 사용되는 리눅스 명령어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3부의 구성인데요. 셸 스크립트를 활용해서 시스템 구축, 보안, 클라우드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해당 실습코드와 결과도 놓치지 않고 나와있어 실습 중에 어느 부분을 잘못하였는지 쉽게 알 수 있어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장래 서버쪽을 다루는 직군에 지원하고자하는 취준생 및 해당 직군에 재직중인 주니어라면 셸의 세계로 입문하는 데 친절한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