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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업무에 필요한 기본툴을 배울 수 있는 4종 세트

seji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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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0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개정판)

오피스 2007, 2010, 2013, 2016, 2019, Office 365와 한글 2010, 2014, NEO, 2018, 2020까지 버전에 상관없이 실무를 하는 데 꼭 필요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기능을 한 권의 책으로 학습할 수 있다.

  • 저자 : 전미진 , 이화진 , 신면철
  • 출간 : 2020-04-10

사무와 문서등 업무에 가장 많이 쓰는 툴이 이 4가지 일것이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그리고 한글... 나도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한글을 사용했고 대학교부터 엑셀,파워포인트,워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늘 쓰는것만 쓰게 되서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어도 나는 늘 제자리인것 같다.

한번쯤은 책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하면 더 쉽고 빠른 방법을 배울수 있고, 내가 그동안 얼마나 바보같이 노가다를 했는지 알수 있다.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한다고 ㅋㅋㅋㅋ 이 책은 이 4가지 툴에 대해 기본부터 배울수 있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는 정말 많은 툴과 버전으로 나와있다. 각 툴 하나에 대해서 나와있기도하고 이렇게 여러 툴을 묶어서 나와있기도하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툴에 대한 책 중 가장 잘 나온책이라고 생각한다. 설명이 친절하고 어렵지 않아서...

 

이 책은 4가지의 오피스 툴에 대해 다루기 때문에 684쪽으로 책의 두께가 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4개의 툴을 각각 다른 색의 컨셉으로 명확하게 구분해주고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수 있도록~! 브랜딩 잘했다 ㅋㅋㅋ

각 툴에 대한 범위는 책에 거의 비슷하게 배분되어있다. 엑셀이 조금더 많이 할애해서 설명되어있는건 함수 때문일것 같다. 아무래도 함수 빼고 엑셀을 이야기할 수는 없으니까~

 

PART 1. 엑셀

 

 

 

엑셀 파트니까 다 초록초록~~~ 각 장별로 배울수 있는 기능들이 있고, 제목 위에 동그라미로 사용 가능한 버전이 표시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참 좋았다. 왜냐하면 내가 사용하는 버전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내용이 가능한지 여부가 시각적으로 한눈에 볼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건 모든 툴에 공통적으로 나와있다.

장을 넘기다 보면 중간에 이렇게 빨간동그리와 옆에 탭색까지 빨갛게 바뀌는 페이지가 있다. 이 기능은 우선순위 기능으로 혹시 시간이 없어서 먼저 골라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 기능들을 먼저 공부하면 된다. 꼭 학교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다가 밑줄 쫙~ 별표 5개~라고 하셨던것 같은 느낌이다. 친절하기도 하셔라~~ 우선순위 표시 역시 엑셀에만 있는건 아니고 4개의 툴에 모두 표시되어있다.

아무래도 실무적으로 툴을 배우는 책이다 보니 설명을 보고 따라하며 공부해야하는데, 정말 따라하기 쉽게 설명의 순서와 그림에 같은 숫자 동그라미로 명확하게 표시되어있어서 이부분도 아주 좋았다. 설명에 맞는 화면의 위치를 찾는데 시간이 단축된다.

 

PART 2. 파워포인트

엑셀과 툴과 설명 내용이 다르다는 것 뿐 구조가 모두 같다. 그래서 한가지 툴에 대해 공부하고 다른 툴에 대해 배울때 익숙하게 볼수 있어 일관성있는 편집이 아주 맘에 든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빨간색인데 파워포인트가 빨간 컨셉이다보니 잘 눈에 띄지 않는다... 이건 조금 아쉽다 ^^

아무리 복잡한 순서와 위치라 할지라도 이 숫자 동그라미만 따라가면 누구나 다 따라할 수 있다.

 

 
낮은 버전에서 불가능한 기능에 대해서는 이렇게 불이 꺼진 버전표시가 나온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런 기능들을 많이 만나볼수 없을 만큼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그런듯하다

 

 

 

 

PART 3. 워드

워드 툴 설명 부분으로 오니 파랑파랑으로 왔다. 큰 파트별로 오른쪽에 표시가 되어있어서 빨리 아래층(탭 표시가 맨아래로 내려가는)으로 내려가고 싶어진다. ㅎㅎ

워드 설명에도 역시 필요한 메뉴에 정확하게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있고 설명과 매치할 수 있도록 빨간 숫자 동그라미가 표시되어있다.

워드에만 있는 노트는 아니고 모든 툴에 팁처럼 이렇게 노트가 있다. 한번더 생각해보고 한번더 나아가 배울 만한 기능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참 유용했다. 실무에 정말 필요한 기능들이라서..

 

PART 4. 한글

마지막 한글 툴에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다. 한글로 오니 초록초록~하다.

꼼꼼하게 각 순서대로 역시 나타나는 빨간 숫자 동그라미~~ 누구나 천천히 따라하면 쉽게 배울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4가지 툴 중 한글을 가장 많이 사용했던터라 쉽게쉽게 넘어갔던 장이다. 그래도 아래 TIP부분처럼 내가 알지 못했던 기능들도 배울수 있어 버릴 부분은 없었다.

 

맨 마지막 장에는 아주 두툼한 작은 페이지가 하나 나온다. 이건 야근을 탈출할 수 있는 우리의 생명, 단축키~!

 

많이 쓰는 단축키가 있어 컴퓨터 옆에 붙여놓으면 큰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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