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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플러터 인 액션을 읽었습니다.

hj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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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플러터 인 액션

유용하고 효율적인 플러터로 수준 높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트 기초를 간단히 살펴보고 플러터의 방대한 내장 위젯으로 아름다운 UI를 구현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 저자 : 에릭 윈드밀
  • 번역 : 우정은
  • 출간 : 2021-02-01

대략 2주간 플러터 액션 도서를 읽으며 플러터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주로 하고 있으며, 플러터 개발은 책을 통하여 처음 경험하였습니다. 플러터 초보자의 관점에 리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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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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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 플러터와 다트

: 플러터와 다트 언어의 기본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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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2. 사용자 상호작용과 스타일, 애니메이션

: 플러터 UI, 입력, 애니메이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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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3. 상태 관리와 비동기 작업

: 상태 관리와 비동기 그리고 라우팅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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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4. 기초를 넘어

: 플러터에서의 데이터 처리 방법과 HTTP 통신 그리고 파이어베이스와의 연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플러터 앱 테스트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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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인 액션의 장점]

- 플러터의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다.

: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 개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프레임워크의 목적과 다르게 개발을 하거나 그 장점과 단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개발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 도서는 독자로 하여금 플러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를 제대로 읽는다면 분명 플러터의 의도와 구조 그리고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며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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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트 언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한다.

: 플러터 개발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 중 하나는 다트 언어입니다. 다른 개발에서 잘 사용되는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이 언어에 대한 학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트 언어에 대한 설명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깊이 있고 상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플러터 개발을 시작하는데에는 문제 없을 정도에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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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예제와 함께 설명을 하고 있다.

: 개념을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예제와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 부분에 있어서 충실합니다. 실제 적용할 만한 예제를 통해 코드를 설명하고 결과까지 실제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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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부분을 찾아 사용하기 좋다.

: 개발을 하는 데 있어서 세세하게 모든 부분을 다 알고 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책을 읽을 때도 그 순간에는 이해되지만 실제로 개발할 때 잘 생각나지 않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챕터의 흐름을 잘 나누어놔서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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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테스팅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테스팅이지만 많은 개발 서적에서 이 부분이 강조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도서 마지막에는 테스팅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개발뿐 아니라 테스팅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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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인 액션의 단점]

- 아쉬운 번역

: 이 부분은 제가 읽은 서적이 초판이라 어쩔 수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거나 오탈자가 있는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출판사에 등록도 하였습니다. 수정을 거듭하며 좀 더 완성에 가까운 번역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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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실제로 하나의 앱을 개발해보고 있습니다. 플러터 완전 초보자에 입장에서 이 책만 가지고 개발을 하니 조금 어렵긴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강의와 병행하며 이 책을 읽으며 개발을 하니 한 결 깊이 있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플러터를 한 번 이상 경험해본 독자가 읽기에 더 좋고, 처음 플러터를 경험하는 분이라면 쉬운 유튜브 강좌와 함께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앱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플러터에 대한 매력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고 실제로 제 앱이 출시될 생각에 기대가 큽니다. 초보자이기 때문에 한 번 읽어서는 이 책을 다 이해하긴 어려웠고, 개발을 하면서 두 세번 더 읽으며 플러터에 대한 이해를 쌓아갈 예정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플러터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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