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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이것이 C#이다

chlwns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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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이것이 C#이다(개정판)

『뇌를 자극하는 C# 4.0』을 시작으로 2011년부터 꾸준히 개정하며 독자의 신뢰를 쌓아온 『이것이 C#이다』이 C# 9.0 버전에 맞춰 코드와 내용을 개정해 돌아왔다.

  • 저자 : 박상현
  • 출간 : 2021-01-18

'이것이 C#이다' 의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저의 C#에 대한 얕은 지식과 반비례하는 엄청 두꺼운 책입니다.(여느 프로그래밍 서적과 마찬가지로)

책은 800여 쪽이 넘는 두께를 자랑합니다. 입문자에게 가장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줄 C#입문서 라 표지에 쓰인 대로 입문자에게 C#이라는 언어에 대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C#은 프로그래밍 기초의 개념을 잘 갖추고 있고, 문법이 느슨하지도 까다롭지도 않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객체지향 언어이므로 기본 개발 도구인 visual studio와 잘 어울립니다. (둘 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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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꺼운 만큼 기본적인것에서 부터 고급문법 내용까지 많은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입문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가벼운 프로그래밍의 역사부터 시작해 비주얼 스튜디오를 깔고 실행, 설정하는 것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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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에게 생소한 단어들도 알기 쉽게 풀어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적절한 그림과 표로 이해를 돕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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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초보자에게 이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더 자세하고 쉽게 쓰여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 연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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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기초문법 익히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해하기-> 고급 문법 익히기->.net 프레임 워크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순의

방향을 따릅니다.

차근 차근 책에서 제시하는 공부의 방향성과 내용을 따라간다면 충분히 C#을 통한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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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 입문서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낼만한 책입니다. 입문자에게 좋은 프로그래밍 자습서가 될것입니다.

 

it기술서 특유의 딱딱한 문체에서 벗어나 좀 더 쉽게 다가가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800쪽이 넘는 분량은 입문자에게 많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함으로 입문자나 초보 프로그래머들이 C#을 공부하기 위해 선택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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