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k***
2021-02-14

프로젝트 시작과 기준은 소프트웨어 스펙(SRS)이다. 제대로 작성된 스펙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가능성을 높인다. 누구나 알고 싶어 하지만 쉽게 알 수 없는 소프트웨어 스펙 작성의 거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소프트웨어 스펙의 모든 것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소프트웨어 스펙 작성법
저자 김익환, 전규현의 실전 경험을 녹여낸 『소프트웨어 스펙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읽기 쉽도록 기획된 구성은 소프트웨어 탄생 한편의 시나리오를 읽는 듯 하다.
적절한 용어의 선택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편집된 것 또한 독자들을 위한 배려라 하겠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여한 경영자, 기획자, 프로젝트 PM, 개발자, 코디네이터, 사용자 등 경험자라면 누구나 공감 100% 자신들이 경험한 이야기들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왕도는 없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목적과 스펙이
왜? 명확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특히, 저자가 강조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들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스펙 작성에 관심을 갖고
글로벌 협업의 필수인 ‘소프트웨어 스펙’ 작성
인력양성 노력이 필요하다.
그 동안의 경험을 체계적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한편의 시나리오를 함께 공유하여, 소프트웨어 개발기간 준수, 품질향상 등 경쟁력을 갖추자.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는 경영자, 프로젝트 PM, 개발자, 코디네이터, 사용자들의 필독서로 가까이 두고 읽고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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