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
2020-12-21

이 책은 iOS 디바이스용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수십 개의 앱을 구현하고, 연습 문제를 풀면서 게임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고, 수수께끼를 해결하며 아이폰이 할 수 있는 일을 배웁니다. 이 책과 함께 스위프트 여행을 시작하세요
내가 생각한 핵심 키워드
- ios 앱 UI 개발
- UI kit 사용법
- 깃허브 자료
대상독자
- ios 애플리케이션 개발언어 스위프트 입문자
-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은 초보자
ios 어플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이나 앱을 만들 수 있는 스위프트란 무엇인지에 대한 맛보기 페이지에서 저자는 기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미리 알려준다.
사실 나는 어플은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플 개발은 안드로이드와 ios는 따로 개발하는 언어가 있고 object-c와 swift가 ios용 개발언어인 것까지만 알고있는 정도였다. 그래서 스위프트가 애플이 만든 개발언어라는 것은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챕터1에서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만이 아닌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것을 권유하면서 앱 개발을 여행에 비유하면서 시작의 문을 열고 있다.
책 중간중간에 아주 귀엽게 여행하는 느낌으로 지도 그림을 삽입해줌으로써 어플 개발에 한발한발 걸음을 내딛는 느낌의 디자인이다. 그리고 글씨만 가득한 책 중간 중간마다 눈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실행되는 앱(애플리케이션)의 제일 중요한 좋은 앱을 만드는 요소인 "좋은 그래픽, 오류가 없음, 유용한 목적, 읽기 편함, 편리한 사용, 빠른 응답성" 을 생각하며 어플을 개발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 친절하게도 스위프트는 만능이 아니라고 못박고 오브젝트 씨와 코코아의 필요성도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바로 다음장에 스위프트의 특별한 점을 이야기한다.
1. 프로그램 문법이 영어와 비슷하고 쉽다.
2. 애플이 완벽하게 언어를 제한한다.
3. 플레이그라운드라는 실시간 테스트 기능 제공한다.
여기에 이 책의 장점은 "깃허브 자료 제공"인 것 같다. 실습하다 막힐때 깃허브 코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스위프트에 대한 설명을 하고 바로 챕터 2에서는 첫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개발 공부를 하면 누구나 처음에 작성한다는 "hello world"를 띄워보기!를 통해 서문을 연다.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한 기초 문법인 변수, 조건문, 반복문, 배열 등을 공부하며 앱을 만들 수 있다.
간 중간 시뮬레이터 느낌으로 아이폰 모양을 넣어 앱개발을 공부중인 느낌이 나고 note로 포인트 내용을 꼬집어 준다. 예제에서는 코드를 해석을 달아주어서 초보자가 한줄한줄 공부하면서 코드 작성할 때 도움이 된다.
그리고 뷰를 통해 디바이스 사이즈, UI KIT를 사용하는 법, 프로젝트 생성 및 어플 개발에 필요한 개념들이 대해 그림과 설명을 통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밋게 읽었던 내용은 스프라이트킷이다. 터치 앤 무브를 예제로 구현해보니까 다른 앱도 만들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고, 이는 저자가 맨처음에 구구단 연습 앱을 만들었을 때 느꼈다던 "할수있다!" 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결론 : 스위프트를 이용해 ios 앱을 처음 개발해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공부해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