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o***
2020-12-20

이 책은 기존의 낡고 비효율적인 운영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량, 비용, 업무 측면에서 효율적인 핀옵스 방식을 안내한다. 실제 사례와 조언을 기초로 어떤 방식으로 핀옵스 문화를 구축하면 좋은지 방향을 제시하며 비용 최적화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법을 알려준다. 클라우드 비용과 운영을 모두 최적화하는 전략을 세워보자.
언제가 부터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외치고 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할 요즘에는 클라우드에 대한 성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초창기에 클라우드에 접근하는 방식은 적은 비용을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아닌 이상에는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전환하면서 기존보다 큰 비용이 들 가능성이 매우 크다..(기존 시스템을 MSA기반으로 전환하면 서버가 늘어나기 때문에 클라우드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 책 표지에 나온 문구처럼 비용은 최소화 운영은 최적화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는다. 여러 번의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거치면서 대부분 큰 비용을 가지고 넉넉하게 프로젝트를 끝내서 이런 부유한 클라우드를 마음껏 운영했었다.
하지만 비용이 없는 프로젝트를 주변에서 하는 것을 보고 클라우드 프로젝트에서 비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클라우드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단계 및 방법이 나와 있다. 클라우드에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큰 비용을 한 번 줄여보는 시도를 하기 위해서 좋은 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