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y***
2020-11-22

스위프트 5의 핵심 키워드는 ‘안정화’다. ABI 안정화 덕분에 버전과 환경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더 유연하게 스위프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신 패러다임과 다양한 언어의 기능을 흡수하여 언어 전반에 걸쳐 안정화되었다.
초급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온라인 동영상 강의가 마련되어 있는데 4군데에서 볼 수 있다.
주석 남기기 부분을 보자면
[주석: 소스코드에 정보를 남기는 목적
Xcode: 말풍선의 형태, 레퍼런스 문서의 요약을 보여주는 퀵헬프 기능 있음]
라 설명이 되어있고 코드에 관한 설명을 해준다.
Xcode가 궁금해지면 영어단어책처럼 뒤쪽에 있는 찾아보기에서 용어를 찾으면 된다.
Xcode는 애플의 통합 개발 환경인 Xcode는 플레이그라운드 실행 모드가 자동인데 수동으로도 변경할 수도 있다.
그림을 삽입해 주어 훨씬 보기가 편하고 형광펜 비침은 없었다.
REPL의 단축키라든지 많이 사용하는 특수문자를 표로 만들어 준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보고 암기하기에도 유용하다.
스위프트 코드는 macOS뿐만 아니라 웹과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한데 틀린 부분을 수정하기도 매우 편리했다.
스위프트는 테일러 스위프트만 알았지 다른 책에 비해 초급이길래 선택을 했는데 확실히 이해하기 편했다.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 따라 하기도 훠얼씬 수월했고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았다.
굳이 더 보완할 점이 있다면 예시로 들어준 오류코드 설명 다음에 맞게 고치면 어떤 코드가 되는지도 있으면 초보자는 더욱 비교하기 편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