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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초보에게 좋은 실습 교재...

ph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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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IT EXPERT, 임베디드 리눅스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어드밴텍, 아이트로닉스 정보통신, 제이닷디엔티 등 국내 유수 보드 공급 업체의 보드를 사용해 개발 전단계를 각 플랫폼에서 직접 테스트하면서 집필해 각종 know-how와 know-where가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 저자 : 박재호
  • 출간 : 2002-11-01
임베디드 시스템을 하는 초보에게 가장 어려운것이 전체적인 감각입니다.

코드를 작성하는것도 어렵지만, 아무래도 시스템 구성이라던지..그 시스템을 구성할려면

무엇이 필요한지...그렇게 구해서 넣은것은 어떤 동작을 하는지... 시스템이 바뀌면

어떤것이 추가 혹은 변경이 되어야 하는지...이런것들이 아주 애매..난감하죠..

저야..당연히..위에서 열거한것을 지금도 헤매고 있죠.. 처음보다는 덜 해메지만...

그래도 덜 해메게 해준것이 이 책입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성할려고 할때 무엇,무엇이 필요하다. 이런것들은 어디..어디에 있다.

이런것들은 무엇무엇때무에 필요하다는 것이 괜찮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플랫폼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전 주로 arm을 보았거든요.

제가 본것에서는 몇가지 오타라던지 기술적인 오류가 장애가 되었지만, 이런것들은

예전에 게시판을 통해서 잘 해결하여 일단 독파를 하였습니다.

임베디드 리눅스라고 해서 나온책들이 시중에 몇권 있습니다. 대부분 책이 얇죠..

물론 다루는 내용도 작습니다. 차라리 이 책을 보는것이 이해력에 큰 도움이 됩니다.

굳이 보드를 구입하지 않는다면, 임베디드 시스템 구성에 대해서만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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