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
2020-11-22

이 책은 도트 그래픽에 흥미가 있는 초보자를 위한 픽셀 아트 입문서입니다. 도트를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도트 작업의 기본부터 알려줍니다.
곧 블랙프라이데이로 여기 저기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찾아보니 포토샵의 어도비도 블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요새는 클라우드로 포토샵을 쓰는 것도 대세입니다. 그만큼 여러분야에서 쓰이게 됩니다.
그래서 포토샵과 픽셀아트 한 번의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픽셀아트, 도토 디자인이 모냐 했는데, 알고보니 피쳐본 시대에 오래된 게임들은 한땀 한땀 픽셀로 디자인해서 구성한 게임들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레트로 복고풍의 게임도 재유행이라 이런류의 게임들도 다시금 등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픽셀아트가 다시금 언급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 픽셀아트는 여러방면에서 두루두루 활용되고 있는 포토샵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선 포토샵 블프행사입니다.
픽셀아트 책입니다. 날이 흐려서, 스탠드 조명등이 지원되는 아이방에서 작성해 봅니다.
만들면서 배우는 실습 따라하기로 배우는 책입니다.
책 뒷면 설명이 바로 컨셉입니다. 한 점 한 점 찍다보면은~~
저자가 바로 피쳐본으로 게임을 디자인하던 경력을 기반으로 인디게임디자이너라고 합니다.
픽셀아트
기본부터 고급까지
래스터와 벡터의 차이, 포토샵은
포토샵의 상세내용이 보다 심층적으로 설명이 됩니다.
무엇보다, 픽셀아트, 도트 디자인을 하려면 깨알같은 기능을 숙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포토샵으로 이런거 까지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게임 디자이너의 고민까지 적용되어있어서, 심층적입니다.
한빛 미디어의 장점은 책같은 미리보기가 지원된다는 겁니다. 어떤 책인지 바로 판가름이 나기도 합니다.
포토샵에다 픽셀아트, 도트 디자인까지 섭렵할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따라가기가 쉽웠는데, 역시 고급 심화과정까지 포함 된지라 그리고 한땀 한땀 노고가 있어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나름 성취감도 생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