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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오래된 내 정보 속 옥의 티를 찾아라(2022.9.22~12.31) / 회원정보 UPDATE하고 선물도 받고!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1:1 과외하듯 배우는 컴퓨터공학 자습서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강민철
  • 출간 : 2022-08-16
  • 페이지 : 504 쪽
  • ISBN : 9791162243091
  • 물류코드 :10309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9점 (37명)
좋아요 : 29

혼자 해도 충분합니다!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이 책은 독학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배우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한 마음에 십분 공감하여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 내용만 콕콕 집어 준다. <컴푸터 구조>편에서는 컴퓨터를 이루고 있는 부품들과 각 부품의 역할을 알아본다. 또한 컴퓨터 내부의 구조와 작동법을 이해하고, 컴퓨터가 어떻게 명령어를 처리하는지 학습한다. <운영체제>편에서는 운영체제의 필요성을 배운 뒤 앞서 배운 컴퓨터의 부품들을 운영체제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체 과정을 살펴본다. ‘전공서가 너무 어려워서 쉽게 배우고 싶을 때’,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뭐부터 봐야 하는지 모를 때’ ‘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야 할 때’ 다른 입문서에서는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컴퓨터 공학 지식을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에서 만나 보자! 


 

42명의 베타리더 검증으로, ‘함께 만든’ 입문자 맞춤형 도서

 

42명의 베타리더와 함께 입문자에게 꼭 맞는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적극 반영했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 쓰고, 적절한 예시와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일상 소재를 활용한 비유를 활용하여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머릿속에 직접 그리듯이 설명해 준다. ‘혼자 공부해 본’ 여러 입문자의 초심과 눈높이가 책 곳곳에 반영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개발자가 되고 싶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배우려고 하는 비전공자, 일반인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기본 용어조차 헷갈리는 학부생
  • 취업을 위해 기술 면접을 봐야 하지만 기초가 부족한 졸업반
  • 컴퓨터의 작동 구조를 제대로 알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
  • 매일 코딩을 하지만 막상 프로그램을 움직이는 하부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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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저자

강민철

리눅스 커널과 클라우드, 보안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이자 연구자이다. 취미로 오픈 소스 기여와 버그 헌팅을 하고, 부업으로 온 오프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와 집필로 지식을 나누고, 코드와 논문으로 지식을 발굴하는 삶을 지향하며 훗날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길 꿈꾸고 있다.

Chapter 01 컴퓨터 구조 시작하기

 

01-1 구조를 알아야 하는 이유

__문제 해결

__성능, 용량, 비용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2 컴퓨터 구조의 큰 그림

__컴퓨터가 이해하는 정보

__컴퓨터의 4가지 핵심 부품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2 데이터

 

02-1 0과 1로 숫자를 표현하는 방법

__정보 단위

__이진법

__십육진법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2 0과 1로 문자를 표현하는 방법

__문자 집합과 인코딩

__아스키 코드

__EUC-KR

__유니코드와 UTF-8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3 명령어

 

03-1 소스 코드와 명령어

__고급 언어와 저급 언어

__컴파일 언어와 인터프리터 언어

[좀 더 알아보기] 목적 파일 vs 실행 파일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2 명령어의 구조

__연산 코드와 오퍼랜드

__주소 지정 방식

[좀 더 알아보기] 스택과 큐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4 CPU와 작동 원리

 

04-1 ALU와 제어장치

__ALU

__제어장치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2 레지스터

__반드시 알아야 할 레지스터

__특정 레지스터를 이용한 주소 지정 방식(1): 스택 주소 지정 방식 

__특정 레지스터를 이용한 주소 지정 방식(2): 변위 주소 지정 방식 

[좀 더 알아보기] 상용화된 CPU 속 레지스터 및 주소 지정 방식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3 명령어 사이클과 인터럽트

__명령어 사이클 

__인터럽트 

[좀 더 알아보기] 예외의 종류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5 CPU 성능 향상 기법

 

05-1 빠른 CPU를 위한 설계 기법

__클럭

__코어와 멀티 코어

__스레드와 멀티스레드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2 명령어 병렬 처리 기법 1

__명령어 파이프라인 

__슈퍼스칼라 

__비순차적 명령어 처리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3 CISC와 RISC

__명령어 집합

__CISC

__RISC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6 메모리와 캐시 메모리

 

06-1 RAM의 특징과 종류

__RAM의 특징 

__RAM의 용량과 성능

__RAM의 종류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6-2 메모리의 주소 공간

__물리 주소와 논리 주소

__메모리 보호 기법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6-3 캐시 메모리 

__저장 장치 계층 구조 

__캐시 메모리

__참조 지역성 원리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7 보조기억장치

 

07-1 다양한 보조기억장치

__하드 디스크  

__플래시 메모리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7-2 RAID의 정의와 종류

__RAID의 정의

__RAID의 종류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8 입출력장치

 

08-1 장치 컨트롤러와 장치 드라이버

__장치 컨트롤러 

__장치 드라이버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8-2 다양한 입출력 방법

__프로그램 입출력

__인터럽트 기반 입출력

__ DMA 입출력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9 운영체제 시작하기

 

09-1 운영체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__운영체제란

__운영체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9-2 운영체제의 큰 그림

__운영체제의 심장, 커널

__이중 모드와 시스템 호출

__운영체제의 핵심 서비스 

[좀 더 알아보기] 가상 머신과 이중 모드의 발전

[좀 더 알아보기] 시스템 호출의 종류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0 프로세스와 스레드

 

10-1 프로세스 개요

__프로세스 직접 확인하기

__프로세스 제어 블록

__문맥 교환

__프로세스의 메모리 영역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0-2 프로세스 상태와 계층 구조

__프로세스 상태

__프로세스 계층 구조 

__프로세스 생성 기법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0-3 스레드

__프로세스와 스레드 

__멀티프로세스와 멀티스레드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1 CPU 스케줄링

 

11-1 CPU 스케줄링 개요

__ 프로세스 우선순위

__스케줄링 큐

__선점형과 비선점형 스케줄링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1-2 CPU 스케줄링 알고리즘

__스케줄링 알고리즘의 종류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2 프로세스 동기화

 

12-1 동기화란

__동기화의 의미

__ 생산자와 소비자 문제

__공유 자원과 임계 구역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2-2 공유 자원과 임계 구역 

__뮤텍스 락

__세마포

__모니터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3 교착 상태

 

13-1 교착 상태란

__식사하는 철학자 문제 

__자원 할당 그래프

__교착 상태 발생 조건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3-2 교착 상태 해결 방법

__교착 상태 예방

__교착 상태 회피

__교착 상태 검출 후 회복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4 가상 메모리

 

14-1 연속 메모리 할당

__스와핑

__메모리 할당

__외부 단편화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4-2 페이징을 통한 가상 메모리 관리 

__페이징이란

__페이지 테이블

__페이징에서의 주소 변환

__페이지 테이블 엔트리

[좀 더 알아보기] 페이징의 이점 - 쓰기 시 복사

[좀 더 알아보기] 계층적 페이징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4-3 페이지 교체와 프레임 할당 

__요구 페이징

__페이지 교체 알고리즘 

__스래싱과 프레임 할당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5 파일 시스템

 

15-1 파일과 디렉터리

__파일

__디렉터리

[좀 더 알아보기] 상대 경로를 나타내는 또 다른 방법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5-2 파일 시스템 

__파티셔닝과 포매팅

__파일 할당 방법

__파일 시스템 살펴보기

[좀 더 알아보기] 저널링 파일 시스템

[좀 더 알아보기] 마운트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____정답 및 해설

____찾아보기

도서 특징


하나, ‘입문자 맞춤형 7단계 구성’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반복하는 탄탄한 학습 설계!

이 책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핵심 내용을 7단계에 걸쳐 반복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구성했다. [핵심 키워드]와 [시작하기 전에]를 통해 각 절의 주제에 대한 대표 개념을 워밍업한 후, 본격적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알려준다. 마무리에서는 [핵심 포인트]와 [확인 문제]로 주요 개념을 한 번 더 복습한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그대로 믿고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프로그래밍 공부가 난생 처음인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입문자도 무리 없이 책을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 것이다!

 

둘, ‘혼공’에 힘을 실어 줄 동영상 강의와 혼공 학습 사이트!

책으로만 학습하기엔 여전히 어려운 입문자를 위해 저자 직강 동영상도 지원한다. 또한 학습을 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학습 사이트를 제공한다. 저자가 질문 하나하나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있으며, 관련 최신 기술과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혼자 공부하고 싶지만 정작 혼자서는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혼공 학습단]을 제공한다. 혼공 학습단과 함께하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다.

http://hongong.hanbit.co.kr

 

셋,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혼공의 잇템, [용어 노트] 제공!

꼭 기억해야 할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핵심 개념과 용어만 따로 정리한 [용어 노트]를 제공한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이 컴퓨터 공학 지식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낯선 용어 때문이다. 혼공은 언제 어디서든 꺼내 볼 수 있는 [용어 노트]로 낯선 용어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도록 도와준다. 제시된 용어 외에도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면서 나만의 용어 노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먼저 읽은 베타리더들의 한 마디

  • 처음 접했을 때 생소한 개념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입문자여도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_베타리더 양선아 님
  •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어렵고 재미없을 것 같다는 편견을 깨게 해 준 좋은 책입니다. _베타리더 윤이찬미 님
  • 전공자에게는 다소 지루한, 비전공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인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려는 노력에 감탄했습니다. _베타리더 박수빈 님
  • 전공 서적을 공부할 때처럼 지루하고 재미없어 읽다가 포기하는 책이 아니라, 혼자서도 차근차근 끝까지 읽게 되는 책입니다. _베타리더 이준원 님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가 중요한 건 알지만 배울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상황을 설명하는 친근한 그림이 많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_베타리더 이건우 님
  • 아무리 전공 서적을 읽어도 이해가 안 되고 용어만 둥둥 떠다녔었는데, 이 책을 읽고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용어들이 싹 정리되었습니다. _베타리더 박보람 님

 

추천사

 

그저 그런 개발자에게는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가 중요하지 않겠지만, 실력 있는 개발자에게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아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해 가장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 녹아 있는 저자의 지식과 경험이 입문자부터 전공생, 주니어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_강민성 님(배달의 민족 개발자)

 

이 책은 다른 서적들과는 달리,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CPU,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장치 그리고 스케줄러, 가상 메모리, 파일 시스템 등 운영체제의 각 기능이 작동하는 원리를 매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장하려는 사람이라면 일독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_이민석(현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전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학장)

 

이 책은 컴퓨터 구조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CPU와 하드웨어 작동 원리의 깊숙한 곳까지 비교적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IT 엔지니어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엔지니어라면 꼭 한 번쯤 읽어 보고 기본기를 쌓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조대협(구글 클라우드 엔지니어)

 

이 책은 처음 공부하는 학습자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이미 공부해 본 학습자에게는 좋은 개념 정리서가 되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학부 시절로 돌아간다면 전공 수업보다 이 책으로 컴퓨터 구조 공부를 시작하고 싶네요.  _ 안수빈(서울대학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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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까지 배우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다.

그 두 가지를 몰라도 프로그래밍을 하는 데는 문제가 없기때문이다. 하지만 더 높은 수준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가지고, 어떠한 문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알고 가는 것이 좋다.

혼자 공부하는 이라는 제목처럼 혼자 공부하기 좋게 나왔다.

여타 이전에 나왔던 혼공(혼자 공부하는 00) 시리즈와 마찬가지의 구성을 가진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삽입되어있고, 키워드로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고 확인 문제로 마무리를 한다.

무작정 이 책을 사서 입문으로 하기보단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쯤은 공부를 하고 읽는다면 조금 더 쉽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두내용을 하나로 합쳐 놓은 것이다. 입문서로 좋다. 이 책을 읽고 전공서로 넘어가면 좋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세상에는 IT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들 중 어떤 사람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개발자)일테며, 어떤 이는 인프라 엔지니어 또는 네트워크 엔지니어, DB 엔지니어 등일 것이다. 앞서 언급한 직업군의 공통점은 바로 엔지니어라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이 몸을 담고 있는 분야에서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기 하는 사람들이다. 즉 엔지니어링이라는 것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인 것이다. 
 
그런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코딩만 잘한다고 능사일까?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네트워크 이론과 장비 설정에 관련된 커맨드 라인만 잘 다룬다고 과연 좋은 엔지니어라고 할 수 있을까? DB 엔지니어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개념과 이론, 지식만 잘 안다고 과연 DB와 관련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까? 인프라 엔지니어가 구축한 인프라가 과연 비용 효율적인 결과물일까? 굳이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좋다. 궁극적으로 성능과 용량, 비용을 고려한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이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결과물은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지식이 없이는 문제의 근원에 도달할 수 없으며, 근본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낼 수조차 없다. 컴퓨터라는 개체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그것이 소드 코드이든, 인프라 설정 파일이든, 네트워크 설정 파일이든, DB이든 중요하지 않다-은 결론적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이론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엔지니어링을 업으로 하는 IT 종사자들은 좋든, 싫든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이론을 벗어날 수가 없다. 그것은 운명이고 필연이리라. 
 
그런데,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이론과 지식은 결코 쉽지 않다. 난해한 용어와 개념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시중에 이들에 대해 쉽게 다루는 책이 마땅치 않다. 그래서 어떻게 공부하라는 말인가? 하지만 다행히도 한빛미디어에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서적을 발간하고야 말았다. 오늘은 그 책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나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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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자체는 개발자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구로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강조하지만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지식은 결코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만 필요한 지식이 아니다. 개발자를 위시해서 인프라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DB 엔지니어, 스토리지 엔지니어, 백업 엔지니어 등등. 엔지니어가 아닌 업무를 하는 사람, 예컨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인프라 아키텍트 등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 바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이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컴퓨터 구조 또는 운영체제와 관련된 책들이 결코 적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주제 자체가 굉장히 딱딱하고 어려운 와중에 결코 쉽게 풀이하고 있는 책들은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결론적으로 독자의 입장에서 독자의 수준을 충분히 배려하고 이해하지 않은 관점에서 쓰인 책들이 많다는 것이다. 독자의 수준을 어느 정도로 상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기 위한 노력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각설하고 본 서적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입문하려는 대상을 독자로 상정했고, 이에 따라 쉬운 설명과 다양한 삽화 및 도해로 어려운 개념을 이해되기 쉽도록 풀이해 나가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재치 있는 은유를 통해,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개념을 하나씩 마주하며 어느새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놀랄지도 모르겠다. 
 
이 서적을 완독했다고 해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모든 개념과 지식을 온전히 흡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통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극복하고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완독은 결코 끝이 아니라 시작인 셈이다. 본 서적을 통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한층 커지고 이들에 대해 좀 더 제대로 학습하고 싶다는 열망이 타오른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본연의 역할을 다했다고 볼 수 있으리라.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단연코 쉬운 주제의 학습 대상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향한 첫걸음을 떼기도 전에 좌절했다면, 그리고 절망했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학습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P.S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CS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 중 하나이지만, 전공 서적들은 두껍고 친절하지 않아서 공부하기 쉽지 않은 과목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C, C++ 처럼 하드웨어에 가까운 언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성능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코드를 최적화 하다 보면 언젠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라는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지만 친절하지 않은 교재들 탓에 공부하기 쉽지 않은 과목들이였지만,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재 이름처럼 혼자 공부해도 충분할 정도로 다양한 비유와 그림들로 핵심 개념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모든 걸 설명하고 있진 않습니다. 유명 전공 서적(ex. 공룡 책)을 보시기 전에 이 책을 보고 필수 개념들을 익힌다면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경험이 없는 비전공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전공을 아니나 종종 프로그램 속에 들어가 볼 일이 있기도 하고, 자주 랩탑 구매에 관여하기도 한다. 그런데 전공도 아니고 따로 공부를 하고 있지도 않아서 정해진 루트만 이용하고, 컴퓨터 구매시에도 할 때마다 어렵다.

 

그래서 신청하게 된 이 실무교재,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 + 운영체제>. 평소 내가 알고 싶어했던 기초적인 지식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내용이였다.

 

 

기대 이상의 전문적인 내용이여서 때론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컴퓨터의 구조를 알기위해서는 데이터 표현 방식, 명령어들, 컴퓨터의 4가지 핵심부품, CPU,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장치, 운영체제를 이해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스레드, 가상 메모리와 파일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체계적인 혼공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각 장마다 마무리 페이지로, 용어정리와 함께 확인 문제로 습득여부를 시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었고, 별책으로 용어 노트를 제공해 주고 있었다. 중간중간에 있는 여기서 잠깐박스도 매우 유용하다.

 

아직은 100% 모두 다 내 것이 되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열어보면서 필요할 때마다 도움 받고 싶은 교재이다. 강추하고픈 컴퓨터관련 기초다지기 혼공교재이다.

 

 

_CPU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빈번하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CPU가 메모리에 접근하는 시간은 CPU의 연산 속도보다 느립니다. CPU가 연산을 빨리 한다 해도 메모리에 접근하신 시간이 느리면 CPU의 빠른 연산 속도는 아무런 쓸모가 없겠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저장 장치가 바로 캐시 메모리입니다._

 

 

_모든 프로세스는 운영체제로부터 자원을 할당받습니다. 프로세스마다 필요로 하는 자원은 각기 다르지만, 모든 프로세스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자원이 있다면 그건 CPU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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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때에 전공필수였던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과목은 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전공서적은 버리지 않았고, 아주 가끔은 회사 일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Java도 Spring 같은 프레임워크에서 쓰는 게 보편적이라 운영체제를 직접 상대할 일이 훨씬 줄어들었고,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MSA와 쿠버네티스가 흔해지면서 컴퓨터 구조조차 가상 위에 가상 위에 가상인 상황이며 당장은 이들 프레임워크에 능숙해지는 게 우선이 된 듯도 합니다. 그래도 이 프레임워크는 왜 이게 default일까, 왜 저런 기능은 나오지 않을까 같은 궁금증을 가지는 주니어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많을 겁니다. 그러한 니즈에 딱 맞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이 제가 대학 다니던 시절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더군다나 운영체제는 영문 원서라서 골치가 정말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읽어 보니 어차피 기술용어라 그냥 읽히는 수준이었건만 수업으로 들을 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더불어 이 책에 나오는 그림은 정말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전공서적의 그림들은 현학적으로만 느껴졌는데, 이 책의 그림들은 보면서 납득이 됩니다.

 

하지만, 분량이 전공서적의 절반 정도이다 보니 내용이 꽤 압축적입니다. 소견이지만, 이 책을 보고 RAID를 처음 접한 독자가 이 개념을 이해하지는 못할 겁니다. 물론 이 정도 분량으로 이 책보다 더 쉽게 쓰기는 힘듭니다. 아마도 그렇기에 혼공 홈페이지를 통해 이해를 돕는 게 아닐까 합니다.

 

https://hongong.hanbit.co.kr/컴퓨터-구조-운영체제/

 

2022년 9월 12일 기준으로 강의 영상이 모두 올라오지는 않았습니다. 몇 개를 보니 책에서 다루는 개념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보통 노력이 아닙니다. 영상 완결이 기다려집니다.

 

이 책은 컴퓨터공학도로서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과목 이수에 어려움을 겪거나 예습하려는 이에게 적극 권합니다. 컴퓨터공학도가 아니더라도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들어와서 이런 저런 교육을 받고 토이 프로젝트에서 코피를 쏟는 이에게도 권합니다. 스스로를 불안하게 하는 '깊이'를 채우는 데에 도움이 크게 될 겁니다. 이 책과 더불어 소프트웨어공학, 데이터베이스에 여력이 있다면 네트워크 관련 도서를 최신순으로 검색하여 골라 보면 어지간한 바탕은 다지는 셈입니다. 그후에는 실전 경험입니다.

 

https://hanbit.co.kr/search/search_list.html?keyword=소프트웨어공학

 

책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자책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십 간의 지식과 경험이 쌓인 분야이기에 당연한 겁니다. 업계에서 계속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체득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이전보다 쉽게 이해가 가게 됩니다. 버리지 말고 가지고 계세요.

대학교에서 컴퓨터를 전공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과목이 바로 '컴퓨터 구조'였다. 교수님의 설명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아무리 책을 봐도 친절한 설명을 찾기 어려워 처참히 망했던 과목이자, 오래된 숙원 같은 존재였는데 한빛 미디어에서 최근에 혼자 공부하기 좋은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책을 발간했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리뷰를 남겨보려고 한다.

우선, 여타 책과는 다르게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내용이 책 한 권에 들어가있는 점이 눈에 띈다. 전공생들 혹은 IT 직종 지망생이라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중요한 두 과목을 한 번에 컴팩트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고 좋았다.

책의 첫 부분인 1장~8장에서는 컴퓨터 내부의 구조와 작동법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있다. 프로그래밍의 기본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부분으로, 자칫 어렵고 지루해질 수 있는 기술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나머지 9~15장에서는 운영체제의 필요성부터 프로세스, 가상 메모리에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다양한 예시와 설명을 통해 고난도의 지식들을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줄글로만 이루어진 설명 대신 여러 그림들이 설명을 도우며 어려운 개념들도 혼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특히 컴퓨터 구조가 어려운 입문자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도서로, 내가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공부하고 싶을만큼 공부 의욕이 샘솟는 책이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 기회에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긍정적으로 이 시리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어설프게 잡힌 개념도 이번 기회에 잘 잡을 수 있었다.

가령 운영체제를 '정부'라고 표현하면서 자원할당, 규칙 등을 정해주는 것이라고 비유한 것도 이해하기 매우 좋았다.

이 밖에도 어려 부분에서 어렵지 않게 책을 작성하려고 한 부분이 확인되어 이 '혼자공부하는' 시리즈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었다.

최근 좀 더 필요한 분야들이 생겼는데 그 부분도 이 '혼자공부하는' 시리즈를 통해서 해결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입문이 쉽다. 

 

컴퓨터구조

01 컴퓨터 구조 시작하기

메모리 - 현재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명령어와 데이터를 저장하는 부분

CPU - 메모리에 저장된 명령어를 읽어 들이고 해석하고 실행하는 부분

보조기억장치 - 전원이 꺼져도 보관할 프로그램 저장하는 부분

입출력장치 - 컴퓨터 외부에 연결되어 컴 내부와 정보를 교환

시스템 버스 - 컴퓨터 네 가지 핵심 부품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통로(주소버스, 데이터버스, 제어버스)

 

03 명령어

저급언어 : 기계어(0과1의 명령어 비트), 어셈블리어

고급언어 -> 저급언어 변환 방법 : 컴파일방식(C), 인터프리트 방식(파이썬)

 

04 CPU의 작동원리

제어장치 - 클럭 신호를 받아들인다.

레지스터 - 스택 주소 지정 방식. 스택은 메모리 안에 있음. 스택영역

 

05 CPU 성능 향상 기법

클럭 - 클럭 속도 = CPU 속도 단위(Hz)

코어와 멀티코어

스레드와 멀티스레드 - 하드웨어적 스레드, 소프트웨어적 스레드

예) 2코어 4스레드 : 명령어 실행 부품 2개 포함, 한 번에 4개의 명령어 처리

 

06 메모리와 캐시 메모리

RAM용량이 크면 많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빠르게 실행할 때 유리하다

캐시메모리 : CPU와 메모리 사이에 위치. 레지스터보다 용량이 크고 메모리보다 빠른 SRAM 기반 저장장치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컴퓨터 전공자라서 컴퓨터구조, 운영체제는 학부생 때 이미 지겹게 들었던 수업내용이다. 그럼에도 이 책을 선택해서 읽은 것은 대학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기도 했고, 전공자임에도 용어나 개념을 막상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던 경험들이 생각나서 한번쯤은 다시 복습해보고 싶었다.

그렇다고 대학교 전공책들을 펼쳐서 읽어볼 용기는 나지 않았고(이미 버려서 책이 없기도 하다) 개념들을 재밌게 복습할 한 권의 책이면 족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하고 있는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습서로 유명하다. 주변 동료들이 파이썬 언어를 공부한다고 한창 혼자 공부하는 파이썬 책을 사다가 독학하면서 마스터하는 모습들을 봐서 믿고 볼 수 있는 IT 도서라는 좋은 이미지가 박혀있었다.

그런데 컴퓨터구조, 운영체제를 대학 전공 때 교수님들이 좀 난해하게 가르쳐 주셨던 기억이 있어 마냥 어렵다는 느낌이 있어 과연, 쉽게 풀어낼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컴퓨터 구조 개요, 컴퓨터에서 인식하는 0과 1의 이진법, 문자집합과 인코딩, 소스코드와 명령어에 대한 이해, CPU와 작동원리, 레지스터, 명령어 사이클과 인터럽트, CPU 설계기법, 명령어 병렬처리, 메모리, 주소공간과 캐시메모리, 보조기억장치, RAID, 입출력장치, 운영체제, 프로세스와 스레드, CPU 스케줄링, 동기화, 교착상태, 가상메모리와 페이징, 파일시스템 등 정말 전공자들이 다루는 내용들을 다양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그림 도식화가 예쁘고 귀엽게(?!) 되어 있어 편안하게 읽힌다는 것이다. 전공책들의 그림 도식화는 딱딱하고 다소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IT 입문자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독자에게 맞게 구성하다보니 그림도 아기자기하다. 책 내용도 이해가 쉽도록 비유가 많이 들어가있고 구어체처럼 쓰여있어 강의를 듣듯이 술술 읽히고 각 장마다 핵심포인트를 키워드로 딱딱 요약하고 확인문제까지 있어 독학, 스터디 교재 등등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용어노트도 있어 취준생, 전산직 공무원 준비생 등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요새는 개발자 연봉이 높아져서 너도나도 개발을 시작하는데, 단순히 개발언어만을 다루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짜는 프로그램이 컴퓨터 내부적으로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어떤 원리로 동작하게 되는지를 이해를 해야 정말 수준높은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컴퓨터구조, 운영체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IT분야에 뛰어들 사람들은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연계된 무료 유투브 강의도 있어 강의를 들으면서 책을 읽어도 된다. (전공자는 사실 책만으로도 이해가 잘 된다)

  ※ 유투브 강의 사이트

https://hongong.hanbit.co.kr/%EC%BB%B4%ED%93%A8%ED%84%B0-%EA%B5%AC%EC%A1%B0-%EC%9A%B4%EC%98%81%EC%B2%B4%EC%A0%9C/



" 이 책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이 책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가 한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대학에서 전공으로 관련 공부를 해야 하는 입문자들이거나 SW개발을 시작하는 비전공자들한테는 훌륭한 입문서이다.

적절한 예시와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인해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프론트, 백엔드 SW개발자들이 컴퓨터 구조에 대해서 어려워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나 이 책을 한번 본다면 그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보다 높은 단계의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눈높이 맞게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주니어 개발자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전공자들도 컴퓨터 구조나 운영체제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비전공자들은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었는데 이 책 한 권이면 그런 것에 대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용어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용어를 잊어버렸을 경우 용어 노트를 통해 쉽게 찾아서 확인할 수도 있다.

책의 구성은 1~3장은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 하는 이유와 컴퓨터 작동에 대한 큰그림 형태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4~8장까지는 컴퓨터 핵심부품인 CPU,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 장치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9~10장은 운영체제가 관련된 내용으로 프로세스와 스레드 관련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11~13장은 CPU 스케줄링 및 프로세스 동기화와 관련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14~15장은 가상메모리 및 파일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그래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공자는 알고 있던 정보를 좀 더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비전공자들한테는 어려웠던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좀 쉽게 이해시켜줄 수 있는 책이어서 SW개발자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서론]

 

학창시절에 컴퓨터 구조론와 운영체제론을 각각 한 학기씩 따로 배웠었다.

 

1년이나 수업에 나갔음에도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시험기간에 피를 토하면서 겨우겨우 암기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기말고사가 끝남과 동시에 외운 내용은 모조리 백지가 되었다.

 

그 이후로는 다시 볼 일이 많이 없었다. 

 

특정 파트의 정보가 필요하면 웹에서 찾아보는 정도였다. 

 

그래도 언젠가 이런 기초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오래동안 생각만 하던차에,

 

이 책을 통해 다시 가볍게 살펴보게 되었다.

 

 

[내용]

 

사실 이 주제는 프로그래밍 관련 직업에 종사하는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작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부분이 적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가려움을 긁어주기 위해 기획된 것 같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얕고 빠르게 모두 다룬다.

 

컴퓨터 구조 기초부터 시작해서 CPU,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장치를 살펴본다.

 

운영체제 파트에서는 프로세스, 스레드, CPU 스케줄링, 프로세스 동기화와 

 

교착 상태, 가상 메모리, 파일 시스템까지 핵심이 되는 내용들을 가볍게 살펴본다.

 

그런데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작했음에도 생각보다 깊이 들어간다.

 

저자가 제대로 설명하려고 많이 애를 썼다는 뜻이다. 

 

본문을 차근차근 따라가다보8=면 이미 대충 아는 것 같았던 개념도 재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편집]

 

흠 잡을 데가 없는 편집이다.

 

귀여운 삽화가 이해를 도우며, 실생활에 최대한 근접하고자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워낙 명성이 자자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답게 문장이 부드럽게 읽히고 내용 이해에 무리가 없다.

 

 

[결론]

 

이 책은 유머러스하다.

 

재미있다는 뜻이다.

 

컴퓨터 공학 전공자가 아닌 입문자도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을만하다.

 

꼭 빡세게 이를 악물고 진지한 자세로 하는 공부가 아니어도 된다. 

 

누워서 가볍게 훑어보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다.

 

모르는 사람이 처음 익히기만 좋은 것이 아니다. 

 

이미 관련 내용을 학습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전체 개념을 확실하게 복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반드시 읽어볼만한 책이다.

 

 

한 마디로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CS 길라잡이'라 할 수 있겠다. 막막하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이보다 더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나를 포함한 많은 비전공자가 처음 CS를 공부할 때 정보처리기사 공부를 많이 하곤 하는데, 나는 감히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시험 문제를 맞히기 위한 토막 공부가 아닌 실무에서 필요한 기본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다.

 

어쩌면 입문서 치고 묵직한 두께에 놀랄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독자의 이해를 도우려고 늘어난 분량으로 보인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쉬운 비유들을 통해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풍부한 그림 설명을 통해 추상적일 수 있는 느낌을 구체화해준다.

 

시중에 많은 CS 책들이 있지만, 진짜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하는 책은 보기 드물다. 그만큼 어려운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많이 묻어난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하나도 없어도 Real '혼공'이 가능한 책.

 

기초 CS 학습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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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에 취업하려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알아야 합니다.

 

운영체제를 모르고 개발하면 깊이 있는 개발을 하지 못합니다.

 

개발 직군에 들어가기 위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 될만한 책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입니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과목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보일 수 있는데요.

정의를 잘 설명해주고 이해를 돕는 그림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면서 잘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과목마다 문제와 핵심 포인트를 복습하며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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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노트와 혼공 학습 사이트

공부할 때 용어 정리가 중요합니다.

 

낯선 용어의 경우 더 많이 봐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습하면서도 용어를 공부하지만 빠른 시간 동안 용어를 보고 싶을 때 용어 노트를 보면 됩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책에 담지 못한 내용은 깃허브를 통해 제공합니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는 직강 동영상도 제공해주고 질문을 받고 답변도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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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공에 최적화된 책

혼자서 공부하는 데 최적화된 책입니다.

 

이 책은 '프로세스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다.' 형태로 이 용어는 무엇이다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먼저는 정의를 잘 정리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림과 쉬운 설명을 통해 이해를 확장시켜 나가야 자기 것이 됩니다.

 

체계적인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주제가 끝나는 무렵에 핵심을 보며 반복하고 문제를 풀어보며 주요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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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책은 순서대로 읽기를 권장합니다.

 

운영체제부터 먼저 공부하고 싶더라도 컴퓨터 구조 지식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연결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부터 읽으시면 운영체제 파트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 될 것입니다.

 

면접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각 장마다 핵심을 정리하면 CS 질문 대비가 가능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효과를 내려면 정리하고 말로 뱉어보며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리뷰]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구조 + 운영체제

 

컴퓨터 공학과 전공자 필수 과목 중 하나인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이 과목들의 혼공 시리즈가 나와서 대단히 기쁘다.

결론은 역시나 혼공 시리즈답게 혼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기초 개념을 잘 잡아준다.

비전공자들은 구매해서 쭈욱 읽어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각 챕터에 대한 간략한 후기를 아래 나열해보는 것으로 이번 리뷰를 해보겠다.

  • Chapter 01 컴퓨터 구조 시작하기
    컴퓨터 구조의 큰 그림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책에서도 설명되어있지만 컴퓨터 구조는 컴퓨터공학과의 전공 필수과목 중 하나이며 대부분의 채용 공고에서 컴퓨터구조를 중요시 여긴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과목 정보를 살펴보면 2020입학 기준으로 컴퓨터 구조는 전공필수 과목이지만, 운영체제는 아니다.
    덧붙여 개발자가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본인이 만든 제품이 어느 하드웨서 돌아가는지는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이해도가 높다면 코드를 작성할 때 처음부터 효율적인 알고리듬을 설계할 수 있으며 이는 최적화 및 성능과 연결된다. 가령 본인이 만든 제품이 대박이 나고 온라인에서 동시 접속을 늘려야 하는 경우가 올 때, 자기 제품이 하드웨어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고 있다면 간단한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도 최적화할 수 있고 이는 장기적으로 개발 비용을 엄청 절약할 수 있다.
    또 대표적인 예시로 최근 하드웨어서 캐시 같은 부분 때문에 왠만한 경우에서는 해시맵 보다 배열을 쓰는게 훨씬 빠르다. 단순하게 공간복잡도만 따져서 해시맵을 쓴다면 이런 부분을 간과할 수 있다.
  • Chapter 02 데이터
    컴퓨터가 데이터를 이해하는 방법과 단위에 대해 알아본다. 결국 컴퓨터는 기계이기 때문에 모든 데이터는 0과 1로 이루어져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 Chapter 03 명령어
    컴퓨터는 명령어를 처리하는 기계이고, 프로그래머들이 작성한 모든 코드는 결국 명령어 형태로 변환된다. 즉, 챕터2에서 언급한 0과1로 바뀐다는 것인데 이것만 봐서는 뭔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이를 번역한 언어가 어셈블리어다. 프로그래머가 어셈블리어를 볼 필요도 없고 배울 이유도 없다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다. 물론 어셈블리 레벨까지 내려가서 코딩하는 일은 사실상 없을 것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탑급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어셈블리어를 봐야하는 프로그래머는 전체 중 약 5%도 안될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컴퓨터는 명령어를 처리하는 기계이고, 모든 데이터는 0과 1로 이루어져서 동작한다.

  • Chapter 04 CPU와 작동 원리


    어찌보면 컴퓨터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챕터이다. CPU 내부에서 계산을 담당하는 ALU의 동작 방식과 제어 장치, 레지스터에 대해 설명한다. 책에서 간략한 그림으로 설명을 잘 해두었지만, 좀 더 직관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영상이 좋다고 판단한다. 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준 영상을 소개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유튜브 bRd 3D : CPU는 어떻게 작동할까?
    https://youtu.be/Fg00LN30Ezg 
  • Chapter 05 CPU 성능 향상 기법
    챕터의 제목이 살짝 애매한 파트이다. 빠른 CPU를 위한 설계 기법과 명령어 병렬 처리 기법에 대해 알아본다.
    즉, 프로그램 성능 향상이 아닌 CPU 성능 향상이고 이를 위해 현대 CPU에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보여준다.
    CISC와 RISC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이는 현재 가장 좋은 CPU 양대산맥을 이루는 Intel과 ARM의 차이점을 말해줍니다. Intel CPU는 CISC 기기이며, ARM 기반 CPU는 RISC입니다. 이 2개의 작동 방식을 다르기 때문에 잘 알아두면
    나중에 CPU 선택할 때 좋다.

  • Chapter 06 메모리
    CPU와 더불어 중요한 챕터다. 결국 프로그램은 입력을 받아 메모리에 적재하고 CPU에서 계산하여 다시 메모리에 저장 후 출력하는 과정을 거친다. 메모리에 데이터가 어떻게 저장되고 CPU에서 이 데이터를 가져다 쓰기 위해서 어떤 과정이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CPU가 메모리에 접근하는 속도는 레지스터에 접근하는 속도보다 느리기 때문에 캐시 메모리를 사용하는데, 이 챕터에서는 캐시메모리가 어떤 것인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다.

  • Chapter 07 보조기억장치, Chapter 08 입출려장치
    7,8 챕터는 컴퓨터가 기본적으로 동작 방식 이외에 주변 장치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지만 앞의 챕터들에 비해서는 중요도가 조금 떨어지긴 한다.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 좋은 챕터들이긴 하다. 여기까지 읽으면 컴퓨터 구조에 대한 설명이 끝이난다.

    책에서는 아래와 같이 2가지를 제안한다.
    1. 직접 컴퓨터 부품들 찾아보기
    2. 특정 제품 분석하기
    개인적으로는 단순하게 그냥 컴퓨터 부품을 사서 조립해보기로 귀결되는 느낌이다. 내 컴퓨터를 더 좋은 컴퓨터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제품을 사면 결국 그 제품에 대한 스펙을 알아보게 되고 분석하게 된다. 더 나아가서 컴퓨터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발표 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ARM나 Apple에서 새로 발표하는 제품에 대한 성능에 대한 부분이다.

  • Chapter09 운영체제의 큰 그림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공부하라면 운영체제다. 프로그램은 운영체제 위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운영체제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운영체제가 뭔지 모른다면 컴퓨터 사서 전원키면 윈도우가 당연히 실행되는 줄 안다. 물론 현재 운영체제 시장의 약 90%는 윈도우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상관없지만, macOS가 점점 10%까지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차이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챕터1과 마찬가지로 운영체제에 대한 큰 그림에 대해 설명하며, 책에서는 그냥 지나갔지만 부팅이 무엇인지 알아두면 좋다. 운영체제 과목 중간고사 혹은 대학원 컴퓨터 공학과 단골 질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 Chapter 10 프로세스와 스레드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프로세스와 스레드를 구분하지만, 리눅스에서는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리누스 토르발스의 메일을 인용하여 설명해준 점이 좋았다. 간단하게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프로세스, 프로세스를 구성하는 실행의 흐름 단위를 스레드라고 한다.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차이점은 신입 개발자들 단골 질문들 중 하나이다.

  • Chapter 11 CPU 스케쥴링
    모든 프로세스는 CPU를 필요로 하고 먼저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CPU 자원을 할당하는 것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프로세스는 나중에 받을 수 밖에 없다. 즉, CPU 자원 할당을 뒤늦게 받는 프로세스는 동작이 느리다는 뜻이다. CPU 스케쥴링을 이해하면 프로세스 우선순위 높이는 방식을 알 수 있으며, 이는 본인이 만든 프로그램 성능 향상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깨닫는다. 문제는 우선순위를 높이는 방식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 Chapter 12 프로세스 동기화
    현대 프로그래밍은 결국 병렬처리로 갈 수 밖에 없다. 대규모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데, CPU 자원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이 챕터에서는 간략하게 설명해주었지만, 프로세스 동기화와 처리 방법에 대해서는 동시성 프로그래밍 책을 추천한다.(molonlabe.tistory.com/32)

  • Chapter 13 교착 상태
    흔히들 말하는 데드락.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를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었다.
  • Chapter 14 가상 메모리
    운영체제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 중 하나다. 지금까지 컴퓨터구조와 운영체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프로그램 최적화와 성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 중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가상 메모리다. 
  • Chapter 15 파일 시스템
    USB 포맷을 해봤다면 NTFS와 ext 포맷 중 선택하라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준다.

최근에 성능과 최적화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책을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물론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 바로 직결되는 부분은 없기 하지만 일부 도움되는 부분은 있었다.

다른 개발자 동료들이 단순히 면접용 질문으로 공부하지 말고 근본을 파고들어 공유하는 문화가 발달했으면 좋겠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플 것 같다.
그래서일까, 컴퓨터 공학을 배운 전문 집단이 아닌 사람들은 회피하고, 공부하려고 마음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리고,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의 길로 접어든 사람들도 운영과 관련된 것이라 생각하고, 멀리 했을수도 있다.
그런데, 개발이나 분석가로 살아가다보면, IT 관리자들과 협업해야 할 시점이 곧 다가온다.
최근 인기 있는 리액트 핸즈온을 하려고 간 자리에서, 컴퓨터 구조에 대한 스쳐지나가듯 이야기하는 전문 용어에 머리가 탁 막힐때도 있다.

이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개발자, 문과생들도 어느 정도는 알아두면 좋을 시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선택의 문제가 아닌 그냥 필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다들 내가 왜 이것을 배워 하지만, 저는 책 초반 100페이지의 기본 내용들이 좋았다.
예전 R과 파이썬으로 문자열을 다룰때 글자가 깨져서, 머리가 아팠는데, 인코딩, 디코딩의 개념을 초보자도 알 수 있도로 쉽게 설명한 것과 적당한 내용(깊이 안 들어감)에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책을 읽은 입장에서 새롭게 구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보면 좋을 것 같은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책은 사지만, 동영상으로 공부하시기를 추천해드린다.
현재 10개 정도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는데, 저자분이 계속 올리고 있다.
전 책을 먼저 읽고 동영상을 보았는데, 사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아무리 쉽게 쉬워도 입문자에게는 어렵다.
그래서, 저자의 말로써 먼저 이해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본다. 책의 많은 내용에서 어디를 중점으로 이해하는지 잘 설명해주신다.
책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이해시키기 위해서 책에 없는 말로도 설명하고,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주므로, 책보다 영상을 먼저 보고, 책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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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책도 그렇고, 영상도 그렇고 좋았던 점이 예시 그림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림만 연결해서 보아도, 그 단위의 이야기가 연결된다.
동영상도 그림과 간략 설명으로 하는데, 그림 위주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팁하나, 책에는 없는 실전 테스트 링크도 살짝 살짝 들어가므로, 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컴퓨터 공학에서 4년 동안 배울 내용을 한권으로 구성했다는 것은 별 내용이 없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컴퓨터 구조+운영체제를 한번도 배운적인 없다면 꽤 어려운 내용들도 심화편(100페이지 이후)에 나온다.
그런데, 이것도 지금 다 알아야 하기 보다는 앞으로 개발하는 과정에 생길 수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한 단초가 될 수 있기에, 영상과 함께 책 한번 미리 읽어둔다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지금까지 PC를 조립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운영체제를 여러번 밀고 깔고 반복한 세월이 꽤 되지만, 이번에 그동안 답답한 했던 것들이 많이 해소되었다.
물론 비용과 성능 향상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것들이지만, 이 책을 읽고 안 읽고는 매우 큰 격차가 날 수 있기에, 이번 기회에 쉬운 책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 체제를 접해 보기를 권해본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포스터는 한빛미디어에서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 포스터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구조 + 운영체제라는 책 입니다. 최근 대학원 졸업을 하고, 최근 많은 IT 기업에 면접을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에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한번도 배우거나 공부해본 적 없는 내용이다보니 하나도 대답을 못한 적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 AI 엔지니어쪽을 희망하더라도, 기본적인 컴퓨터구조나 운영체제쪽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해당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해당 책의 구성은 컴퓨터 구조(1~8장), 운영체제(9~15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체 페이지는 500페이지로 양이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1~3장 :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하는 이유 및 구조에 대한 그림, 작동 방법 
  • 4~8장 : 컴퓨터의 핵심 부품 : CPU,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장치 
  • 9~10장 : 운영체제, 프로세스와 스레드, 멀티프로세스와 멀티스레드 
  • 11~13장 : CPU 스케쥴링, 동기화 
  • 14~15장 : 가상 메모리 관리, 파일 시스템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아직 내용은 다 못봤고, 관심이 있는 9~10장 내용을 먼저 보기 시작했습니다. 읽으면서 좋았던 점이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가 쉬웠고, 마무리로 학습문제가 있어서 중고등학교때 교과서를 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의 표지에 개발자에게 필요한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싶을때, 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하고 싶을때라는 표현이 있는데, 굉장히 맞는 표현으로 느껴졌습니다.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고, 기술 면접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해당 분야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 

#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 개발자가 되기 위해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공부를 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코드를 작성하고 잘 동작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까지 공부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이를 몰라도 코드를 작성하는데 큰 문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아는 것이 문제 해결에 더 빠르고 쉬운 길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키워드만을 알고 있더라도,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하는데 더욱 효율적인 셈이죠. 또한 기술면접에서 간단한 CS 질문에 대해 답을 못하는 것은 매우 치명적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혼자 공부하기 좋은 특징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전공 도서를 보면 빽빽한 텍스트에 지레 겁을 먹기 좋습니다. 외워야 할게 매우 많아 보이기도 하죠.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 + 운영체제, 혼공컴운]은 혼자 공부하기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다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보통 두 권의 책으로 공부합니다. (Mano의 컴퓨터 시스템 구조와 Abraham의 운영체제, 보통 공룡 책이라 부르죠) 그만큼 공부할게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매우 많습니다.

- 하지만 혼공컴운은 입문자의 입장에서 두 권의 책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만 녹여내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충분히 많은 그림으로 상황을 설명한다

 

- 딱딱하고 복잡한 설명 대신 다양한 상황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또한 간단하고 재밌는 예시로 비유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 반복학습이 가능한 구조

 

- 각 챕터는 개념에 대한 설명 ->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 확인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내용을 먼저 학습하고, 짧은 키워드로 핵심 내용을 정리한 다음, 확인 문제를 통해 마지막으로 복습하고 있어, 보다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잘 짜인 구조가 큰 장점입니다.

 

## 대상 독자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한 번도 공부하지 않았던 개발자나, 개발자가 되고 싶은 예비 개발자가 읽기에 아주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구조 + 운영체제

 

이번 리뷰할 책은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 + 운영체제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시했고 강민철 님이 저자입니다.

 

이전 리뷰도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였는데 이번에도 같은 시리즈입니다.

2022.06.25 - [책일기] - [북리뷰]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비전공자도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북리뷰]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비전공자도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한빛미디어에서<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비전공자도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입니다. 한빛미

hasudoki.tistory.com

 

이 시리즈는 색상이 들어가는 컬러북이어서 가독성이 좋고 이미지도 풍부하게 삽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전 리뷰에도 써놓았지만 간략하게 장점을 적어보겠습니다.

1. 가독성이 매우 좋음

2. 챕터마다 마무리 정리 후 문제가 있음

3. 유투브 동영상을 제공해줌

4. 마지막에 혼공 용어 노트 부록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이전 리뷰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제 책 컨셉이 아닌 책 내용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비전공자 개발자인 저에게 항상 고민거리가 있었습니다.

전공자들이 대학교 때 배운 지식들이 제게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실무에서는 큰 필요가 없다고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결국 개발자로 커리어를 이어간다고 했을 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CPU, RAM, 하드웨어,  스레드 등 이런 용어들을 보면 아 대충 이런 거구 나하고 쓱 넘어간 부분들이

나중에 결국 다시 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대학교 때 전공서적을 검색해봤는데 아.. 역시 전공서적이다 하고 마음을 잠시 내려놓은 상태였습니다.

 

이때 마침 리뷰할 책이 컴퓨터 구조 + 운영체제라서 저한테 딱 맞는 상황이었습니다.

읽다 보니 제가 찾던 책이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비전공자를 위한 쉬운 그림

유튜브 강의

전공서적과는 다르게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구성

 

전반부에는 컴퓨터의 구조를 이야기하고 후반부에는 운영체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공자분들을 한번 더 복습하는 기분으로

비전공자분들을 전공자가 되는 기분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Intro

벌써 네 번째 읽어보는 혼공 시리즈 책입니다. 이번에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주제로 나왔네요. 저는 솔직히 혼공 시리즈가 너무 쉽다는 이유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전공자 입장에서는 더 세부적인 걸 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몇몇 다양한 책을 읽어보니 혼공 시리즈만큼 읽기 편한 책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비전공자 또는 막 공부하기 시작하는 전공생에게 너무 도움이 되는 시리즈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Book Review

읽기 쉬운 책

컴퓨터 구조를 처음 공부하게 되면 architecture를 ARM 또는 RISC-V로 배우게 되는데 이 책은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니 그런 어려운 지식은 거의 배제되어 있습니다. 너무 디테일하게 CS 지식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라는 겁니다. 만약 이 책이 디테일하고 쉽게 설명되었더라면 책 두께가 어마어마했을 것입니다.

정말 꼭 필요한 필수 요소 즉, 핵심만 들어가 있으며 공부하면서 쓸데없는 고민을 하지 않게 해줍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이 책이 매우 읽기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매우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 구조 같은 경우에는 처음 공부하게 되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순서가 어려울 수 있으나 이 책은 첫 장부터 삽화로 잘 표현이 되어 있기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책

혼자 공부하게 되면 자신이 공부한 지식이 제대로 머리에 남았는지 알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공부한 후에 지식을 점검하는 것은 꼭 필수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각 장의 마지막에 마무리로 정리를 다시 해주고, 확인 문제를 통해 제대로 공부했는지 점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게 혼공 시리즈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책의 맨 끝에 부록으로 혼자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혼공 용어 노트가 있습니다. 정말 별거 아니지만, 정말 출판사가 혼자 공부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이 보여서 재밌기도 하고,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상 독자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수업을 선행 학습해보고 싶은 2학년 전공생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수업을 들을 때 이 책이 왜 없었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수업보다 이 책으로 먼저 공부를 시작했을 것입니다.

또한, 요즘 많은 비전공자들이 국비 학원 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을 공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프로그램에서는 CS 공부를 정말 간단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 정도의 공부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프로그램의 수업을 듣되, 꼭 책도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나중에 다시 책 추천할 일이 있더라면 이 책으로 컴퓨터구조와 운영체제를 공부해보라고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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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컴퓨터의 근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저자 인터뷰 중 -

 
 
 
분야에 상관없이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선 분들이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기초, 기본에 충실해야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컴퓨터 공학의 기초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을 익히고 활용할 시간도 부족한 시대입니다만 배우고 익히다 보면 궁금해지고 파고 들어가는 것이 개발자의 습성아닐까요?
원리를 파고 들어가다 보면 결국 마지막에 마주치게 되는 것이 운영체제와 컴퓨터의 구조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했다면 브라우저의 원리가 궁금해지고, 브라우저를 공부하다보면 여러 엔진들의 원리가 궁금해지고, 하나하나 엔진들을 공부하다보면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를 만나게 됩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디지털 공학, 컴퓨터 구조를 배우고 어셈블리 언어, C언어, C++ 등의 순서로 점점 더 추상화된 언어를 배워나갈 수도 있습니다.
앞의 예가 비전공자분들인 경우가 많고, 뒤의 예가 전공자분들이 경우가 많을 것 같네요.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만 늘 그런 것도 아닙니다.)
 
 
양자 컴퓨터는 구조가 좀 다르겠지만 '폰 노이만(Von Neumann) 구조'의 컴퓨터, 이 세상 대부분의 컴퓨터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벗어나지 않을 겁니다.
다양한 전공서적을 검토해서 핵심만을 뽑아서 집필했다는 저자의 말처럼 가장 중요한 기초 이론들로 꽉 채워져있습니다.
책은 컴퓨터 공학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그림과 예시 등으로 다소 어려운 내용들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강의](https://youtu.be/bls_GjX-4U8)를 통해 저자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공개된 강의지만 '책 값이 강의료다'라고 생각하고 유료 강의와 같은 퀄리티로 준비했다는 저자분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니어 채용에서 주로 질문하는 것들은 '기본'에 대한 내용입니다.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개발을 공부하고, 유사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포트폴리오로 제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실력을 판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질문하는 것들이 '기본'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이 책에 쓰여진 내용들은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탄탄한 기초를 쌓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질문으로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니어들 중에 컴퓨터 공학에 대해 조금 부족한 분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는 "한 권으로 그리는 컴퓨터과학 로드맵"이나 "CODE"를 추천했었습니다.
위의 책들은 기초를 다지기에 너무 얕거나 분량의 압박을 받아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읽은 '혼.공.컴.운'은 적절한 깊이와 분량이 아닐까 싶네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대상 독자

  • 현직 개발자 혹은 개발자 지망생
  • 기술 인터뷰를 준비중인 취업/이직 지망생 (0 ~ 3년차)

책의 특징

  •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 자료와 도식이 많이 있다.
  • 별도의 선행학습 없이 해당 책만 읽어도, 일정 수준 이상의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 클라우드 환경에서 명령어 몇줄로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생성하는 요즘, 컴퓨터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졌고 동작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개발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문제 해결과 최적화를 이룬 접근 방법부터 다르다.
  • 전공 교재로 사용되는 교과서는 학문적으로 깊게 파고들다 보니 이해가 쉽지 않다. 이 책은 너무 깊지도, 그렇다고 얕지도 않은 수준으로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의 핵심을 서술하여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뒀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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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신청 이유개발자로서 요즘 같이 이직 준비 및 면접관으로써 참여 시에 CS 지식이 점점 더욱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서 공부도 하고 좀 더 깊이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목차컴퓨터 관련은 01 ~ 08챕터까지이고

운영체제 관련은 09~15챕터까지입니다.서평큰 챕터는 아무래도 책 제목처럼 컴퓨터, 운영체제로 나뉩니다.

이 책에서는 그래도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라서 다양한 가이드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학습 로드맨을 제시를 해줍니다. 학습에 있어서 한눈에 어떤 파트가 중요한지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내용 중에 이해하기 쉽게 도표나 서식 도형 등 및 강조되는 내용은 볼드 처리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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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메인보드에 CPU, 메모리, 시스템 버스랑 보조기억장치, 입출력 장치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림으로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가 좋았습니다. 이게 혼공 시리즈의 장점인 것 같아요.

 

 

 

학부시절에 십육 진법 손가락으로 외우는 방법 또 그림으로 보니 더욱 새롭네요.

 

 

그리고 해당 책에서는 좀 더 알아보기 파트에는 해당 내용에서 좀 더 보충 설명이 있어서 해당 파트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좋았어요. 저는 이렇게 스택과 큐가 은근히 헷갈릴 수도 있는걸 이렇게 그림으로도 설명이 잘되어 있습니다.혼자 공부하기 너무 좋아요.

 

이렇게 마지막에는 마무리로 키워드로 핵심 포인트를 다시 한번 짚어보고 문제도 풀어볼 수 있습니다.이 책을 읽고 나서 더욱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해서 깊이 있는 학습을 하였고무엇보다 전산 쪽을 전공하시는 학생분들 또는 신입 개발자 분들에게 더욱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력이 쌓일수록 제일 중요한 건 기본(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이거든요.그리고 기술면접에서도 이런 배경지식이 있다면 더욱더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제는 운영체제 및 컴퓨터구조를 알고 배워야하는 일이 소수의 사람들만 하지 않는 시대이다. 컴공과를 졸업하는 이쪽분야의 전공자이든 아니든 혹은 ICT분야에 뛰어든 어느 누구든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이 되었다. 저 또한 이런 종류의 전문서가 꼭 필요하다고 정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던 차에 만날 수 있는 참 좋은 기회였다. 특별히 컴퓨터 구조 하나하나 기초부터 설명되어 있는 책은 정보처리 관련 자격증 수험서에서 접할 수 있었던 내용이어서 자격증 시험이 아닌 전문서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컴퓨터 구조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초부터 다루고 있다. 일반적인 지식에서 보다 한층 더 깊이 만날 수 있는 하지만 그림과 곁들여서 같이 버무려가며 읽어가는 재미 또한 맛볼 수 있다. 작은 소단원을 마칠때마다 확인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읽었던 내용을 복습하게 하는 것도 저자는 놓치지 않는다.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의 다른 책 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잘 다듬어진 책 한권을 끝내면 내 자신이 더 크게 얻을 수 있는 지식의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잘 안내하고 있어서 ICT를 전공하고 특별히 운영체제나 컴퓨터 구조에 대해 길을 묻는 후배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이면 스스로 나 자신이 많이 성장해 있음에 대견해 할 것이다.

시스템, 운영체제, 네트워크 등 기초 지식은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면 다양한 곳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e.g. IT부서와의 협업을 위한 소통, Linux 기반의 분석 서버 활용,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컴퓨터 구조의 이해 등

 

특히, IT 부서와 협업하는 경우, 그들에게 익숙한 용어로 소통을 하는 것은 기본 매너이자 정확하게 요구 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며, 상대방의 보다 나은 협조를 받아낼 수 있는 팁이기도 합니다.

 

해당 도서에서 다루는 내용은 IT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컴퓨터 상식들도 많이 다루고 있으니 한 번쯤은 가볍게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IT업계에 종사하고 있으시다면 한 번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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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현재까지 컴퓨터를 항상 이용하고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정작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각 부품들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하였다. 

 

 또한 막연히 알고만 있던 운영체제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써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고, 비전공자로 IT관련 분야에 일하는 만큼 관련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애먹었던 적이 많았던 차에 정말 좋은 책으로 내게 다가왔다. 

 

 정말 1대1 과외 받듯이 배우는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는 정말 비전공자를 위해서 태어난 책인듯 싶었다. 따로 언어를 공부하지 않아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를 이책으로 처음 접하였는데,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한번 읽어볼 호기심이 샘솟는 그런 책이였다. 

 

리뷰 링크 :  여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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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개발자 취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면서 IT전공자들 뿐만 아니라 IT비전공자들도 부트캠프나 여러 IT교육기관등을 통해서 IT개발자로의 취업을 준비도 많이하고 취업도 하고 하는데, 이런 단기 과정들을 통할경우 취업에 바로 사용할수 있는 코딩기술등에 대해서만 교육을 하고 취업에 내가서 일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운영체제위에서 개발도구들을 통해서 컴파일 해서 결과가 실행되는 과정들만을 하게 되어 운영체제나 컴퓨터 하드웨이 장비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수 없어서 본인의 스킬을 향상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이들 발생하고 있습니다.

 

IT전공자들은 전공필수 과목으로 컴퓨터구조나 운영체제, 컴파일러등 그리고 오래전에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어셈블리어등에 대해서도 조금은 경험을 해본 경우들이 있어서 프로그래밍 개발을 할때 이게 어떻게 컴퓨터에서 작동을 하는지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할수 있기는 하나 한번 정도는 정리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계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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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출간된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는 제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로 새로 나온 책으로 IT비전공자들 뿐만 아니라 전공자들도 혼자서도 독학으로 공부를 할수 있도록 나온 책으로, IT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거나 일을 하시면서 코딩을 할때 어떻게 컴퓨터에서 작동이 되는지 전반적인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등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컴퓨터는 0과 1만을 이해한다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고급언어인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자바, 파이썬 등으로 코딩을 하면 이게 어떻게 컴퓨터가 이해할수 있는지에 대한 과정에 대해서 책의 앞부분에서 책의 학습의 시작을 하게 되며, 컴퓨터이 두뇌라고 할수 있는 CPU, 모바일에서는 AP에 대해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수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프로그램의 명령어와 데이터등을 저장하는 메모리(RAM) 그리고 데이터를 보관할수 있는 보조기억장치 순으로 학습을 하게 되며, 마지막에는 운영체제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게 되면서 전체적인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이 책 한권으로 전반적인 것을 다 정리하고 이해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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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한 모든 내용들을 모두 깊이있게 이해하고 학습할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IT개발자로 현장에서 일을 하는데 그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꼭 필요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꼭 알아두어야 하는 정도의 필요한 내용들을 이 책 한권에 정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IT개발자 뿐만 아니라 IT엔지니어등 ICT, IT관련 취업이나 관심이 있는 IT비전공자, 전공자 모두에게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를 할수 있을 것이고, IT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기술면접'을 대비할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 해서 추천 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1. 너무 디테일한 CS는 다루지 않습니다.

*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에 대해 알아야 하는 큰 그림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안에 회로라던지, 디테일한 심화 지식을 원하는 경우에는 전공서를 보는게 좋습니다.

* 전문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읽을 때 좋습니다. 일단 쉽게 익히는 이책을 기반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해 익히고, 용어를 인지한 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쉽게 익힙니다.

*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초심자용으로 작성되다 보니 도표 및 그림이 많습니다.

* 내용을 한번 알려주고 끝을 내지 않습니다. 설명을 하고, 그 예시로 더 디테일한 내용을 설명함으로 인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더 내용을 잘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개발자로써 취업 혹은 이직(저연차) 을 할 때, 인터뷰에 꼭 등장하는 컴퓨터 구조랑 운영체제! 

내 생각엔 운영체제 질문이 많은 것 같다. 물론 완전 연관성 있지만.. 

2년 전 취업준비 할 때, 컴퓨터구조(이하 컴구) 랑 운영체제 (이하 OS)공부를 안 했었다.. (컴퓨터 지식 안 묻는 회사 면접을 봤고 붙..읍..) 

그래서 이직 준비 하려니 발목을 잡는 컴구 + OS .. + 네트워크.. 등 

그런데, 컴구 + 운체 대학교때 교과서 보려니 진짜 두껍고 내용 너무 많고 이해 하나도 안 되는 원서 번역본 보자니 막막했는데

혼공 시리즈로 나왔다 대박 ㅜㅜ 진짜 이거만 있음 저연차 컴구+OS 질문은 끄떡없을듯!! 

감사한 책. 

 

 

 

목차는 컴퓨터 구조가 1~3챕처, OS가 4~8챕터다. 

컴퓨터 구조의 경우 램,,IO..메모리..등등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림이 진짜 깔끔해서 너무 좋았음

대학교에서 배운거 복습하기 너무 좋음

(내생각 +운영체제에서 이해하려면 컴구 지식이 필요함) 

 

 

OS 면접 단골 질문.. 내용도 완전 잘 설명되어있다 

✅ 컨택스트 스위치 그림 쉽게 잘 되어있다.. 

✅메모리 영역 중요하죠..별 다섯개 

 

면접준비용으로도 좋지만, 진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개발하는데 다 필요하다구~! 

 

 

(나처럼..) 개발자 취업 및 저연차 이직준비를 한다면 추천한다!! 

그리고 대학교 전공 서적을 보기엔 시간이 없다면 이걸로 복습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한빛미디어 담당자님 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 도 만들어주세요 ㅎㅎㅎㅎ (대학교때 컴퓨터 네트워크 안 들어서 고생중ㅇ이에흑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예산이 한정된 상황에서 값비싼 컴퓨터가 늘 최선의 선택은 아닙니다.(p38)
...
여러분이 개발한 프로그램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여러분이 가장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프로그램을 위한 최적의 컴퓨터 환경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p39)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컴퓨터구조와 운영체제를 알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하여

 

난이도는 초초급이며, 내용 또한 기초를 다지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다. 삽화도 개념마다 다 있어서 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듯 했고, 항상 일상에서 컴퓨터를 쓰는데, 컴퓨터란 뭘까? 궁금해! 라고 느낀 사람이라도 누구나 교양으로 읽어도 될 거라고 느꼈다. (가볍게 하루에 1~2 챕터씩 본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2주에 볼 수 있다.) 

 

책 소개에서 기술면접을 대비해서 알아야 한다고는 했지만, 실제 내가 신입때 겪은 수십여개의 면접에서는 이런 구조와 운영체제 관련된 직접적인 질문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실무에서 서버를 다루면서 cpu, 메모리, TPS 등 고려하고 판단해야 하는 일들이 점점 생기면서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근간이 되는 컴퓨터의 원리와 운영체제를 통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이해의 실마리가 되어 줄 것 같다.

 

책 구성은 컴퓨터구조(p30~p257), 운영체제(p258~p480), 확인문제정답+찾아보기index(p481~p503), 부록으로 용어노트 있다. 부록은 한빛미디어 혼공사이트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엔지니어의 특성을 건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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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박스 안에 있는 부품 안쪽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는 일상이 자연스럽다 못해 당연한 모습이 된 뒤부터 기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기계의 동력이 전기인 게 이상하지 않은 지는 벌써 오래되었습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기계, 특히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제품들은 뭔가 알아서 움직이고 필요하면 사람에게 신호를 보내기도 하며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걸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호작용의 수단으로 언어를 사용하기까지 합니다.

제품 안에 물리적 장치 말고 뭔가 더 있다는 걸 압니다.

 

개발의 도구이자 목표이기도 한 컴퓨터의 내부를 들여다봅니다.

주의,  요약서이지 전무 서적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충분히 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방대한 영역 가운데 필요한 내용들을 선별하였다고 합니다. 가볍게 접근하여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고민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만만치 않습니다. 꽂히는 주제에 파고드는 일은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의 주요 부품이 움직이는 구조와 원리

 

문단 제목이 지나치게 거창한 느낌이라는 건 인정합니다. 요약서의 내용을 다시 요약하면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들어줬으면 하는 핑계라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한 번쯤 컴퓨터 조립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말이고, 누군가에게는 재미있는 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끼우고 연결하고 조이는 건 다루지 않습니다.

 

컴퓨터라 불릴만한 게 작동할 때 그 컴퓨터 내부의 부품 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려줍니다.

4가지 핵심 부품들이 가진 특성, 작동을 위해 맡은 역할, 성능 향상을 위한 구조와 적용하는 처리 기법들을 그림과 설명으로 풀어나갑니다.

각 부품은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라 시간을 두고 개선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발전시킨 결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하는 일

 

한마디로 컴퓨터가 가진 자원을 나누고 할당합니다.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쪼개고, 분리하고, 공유하기도 하고, 순서를 바꾸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도는 교착  상태라는 상황을 피할 수 없습니다.

피하기보다 맞닥뜨릴 때마다 해결하며 나아가는 방향을 택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출처

 

개발을 하다 보면 참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만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사전에서 뜻을 확인해봐도 뭔가 아귀가 맞지 않는 느낌입니다. 다른 단어도 많은데 왜 하필 이 단어를 사용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지만 그 단어를 만날 때마다 느끼는 어색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체제에서 적절하게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가 프로그래밍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자연스럽게 넘어간 것이었습니다.

 

 

구조와 운영체제 둘 다 완성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 끝을 상상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 계속 나아질 것입니다.

지금의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지금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혼공 시리즈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한 권으로 콤팩트하게 다룬 책이라니..


컴퓨터과학과 학생이 왜 컴퓨터의 하드웨어 구조를 알아야 하는지부터 시작해서 명령어의 동작 방식을 설명하고, 자연스럽게 운영체제 개념으로 넘어간다. 

운영체제가 무엇인지와 프로세스와 스레드가 무엇인지를 소개한 후, 대용량의 연산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멀티 스레딩, 멀티 프로세싱을 설명한다.

여기에 추가로 가상 메모리와 파일 시스템까지 설명하는 알찬 책이다.

어쩌다보니 코스가 꼬여 아직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수업을 듣지 못했는데, 수강 전에 개념 다잡기용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직 컴구, OS를 듣지 못한 (또는 들었으나 기억에 남는 것이 없는) 모든 컴퓨터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물론 비전공자에게도 정말 친절한 선생님이 되어준다.

저는 디자인 일을 하고 있지만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제 주변에도 디자인하시는 분들 중에서 컴퓨터를 잘 몰라서 자주 전화를 받곤 합니다.

갑자기 모니터 해상도가 변했다....

포맷을 어떻게 해야 하냐...

노트북 사양은 어떤 게 좋냐...

 

전공분야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컴퓨터랑 씨름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컴퓨터에 대한 부담감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내다 보면 소프트웨어 같은 건 어렵지 않지만 좀 더 깊숙이 들어가면 확실히 차이가 드려집니다.

그리고 코딩 공부를 할 때도 기초 지식이 부족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컴퓨터학과 대학교재를 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아는 것 같지만 책을 덮으면 아무 생각도 없고...

주변에 컴퓨터 쪽으로 강의를 하시거나 일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궁금한 것을 물어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개발자는 아니지만 컴퓨터 회사를 들어갈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는 일상입니다.

컴퓨터구조나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 전공자처럼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의 상식을 가지고 있길 바라서 오늘은 혼공 시리즈 중에서 컴퓨터 + 운영체제 (혼공컴운)이라는 도서로 공부해 봤습니다.

 

아... 그동안 앱 개발에 대한 공부를 도전하면서 그냥 개발서만 본 것을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공부를 하면서 메모리 처리, 커널 같은 게 무슨 이야기 줄 몰라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이제는 뭔가 알 거 같습니다^^;;;

혹시나 앱 개발이나 코딩, 개발자에 도전하고 싶다면 먼저 이런 도서를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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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혼공 시리즈입니다^^

유튜브 강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공부에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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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흐름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있습니다.

컴퓨터 구조편과 운영체제편으로 분리가 되어있기에 구분해서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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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를 8개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총 페이지는 500페이지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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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안에는 해당 절에서 중점적으로 볼 내용의 타이틀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타이틀 밑에는 이번 절에서 어떤 내용을 공부하는지 간단한 문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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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는 해당 절에서 배울 내용과 주요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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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가 아닌 컴퓨터에 관련이 없는 초보들에게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캐릭터가 나와서 쉬운 설명을 말풍선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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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마다 공부할 내용에 대해서 귀여운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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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박스에는 추가적으로 알아야 할 IT 지식 같은 것을 소개합니다.

은근히 몰랐던 부분이나 궁금했던 내용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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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절이 끝나면 마무리 박스에는 핵심 키워드로 내용을 정리해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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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습한 내용을 문제로 한 번 더 확인하기에 지식 습득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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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혼공 용어 노트를 제공합니다.

따로 분리해서 참고용으로 가지고 다니시면 공부하시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IT 공부를 하면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공부한 거 같습니다.

후회가 되네요... 이런 책을 먼저 봐야 했는데... 그냥 들어갔네요^^;;

이번 공부를 통해서 앱 개발이나 IT 관련해서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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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웠던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감이 안잡히는 대학교를 막 졸업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물론, 이론적인 내용을 다시 짚어보고싶은 이직 준비자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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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컴퓨터 공학이 많이 각광을 받고 개발로 커리어를 전환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복수 전공, 부전공을 통해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시는데 그 중에서도 개발자 면접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골 질문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기초입니다. 학교에서도 전공생이 듣기 쉽지 않고 지루한 과목으로 저도 공부하는데 있어서 동기부여 혹은 프로그래밍만큼 재미있게 흥미를 붙이기 힘들었습니다.

 

본 책에서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기초부터 심화 부분을 예제를 통해 설명을 해주는 점이 최고 장점입니다. 그리고 비전공생들에게도 이해가 쉽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 독학을 하는데 있어서도 유튜브에 강의가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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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 이책을 보았더라면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는데 적은 시간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시각적으로 개념이 설명되어 있는 점은 이해를 하고 시험 준비 그리고 면접 준비를 하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 제공과 기회를 주신 한빛미디어 담당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9월에도 내용이 탄탄한 도서를 읽고 빨리 리뷰를 남기고 싶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는 특유의 구성과 중간중간 상세한 그림 설명들까지 그려져 있어 좋아하는 책이다. 이번에 읽어본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는 한 번 이 내용에 대해서 배워보거나 공부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수월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설명도 충실하지만 어렵지 않게 다뤄서 마치 교양 서적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완전히 전공서적과 같은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고 싶다면 다른 자료를 참고해야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전공자에게는 가볍게 내용을 떠올려 볼 수 있고, 초심자에게는 나름대로 쉽게 내용을 공부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전공서가 너무 어려워서 쉽게 배우고 싶을 때’,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뭐부터 봐야 하는지 모를 때’ ‘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야 할 때’ 다른 입문서에서는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컴퓨터 공학 지식을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에서 만나 보자!"

 

혼공컴운이라는 신조어가 있다고 하네요.^^

혼공컴운의 의미는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이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일컫는 신조어라고 해요~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혼공시리즈는 혼자서 공부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학습 로드맵을 살펴 보면 이 책에서 알려 주고 싶은 목표를 명확하게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컴퓨터 구조를 살펴 보고 운영체제에서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개념, 가상메모리와 파일 시스템까지를 이해 하도록 로드맵으로 되어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구조를 이해하면 우리가 PC를 구매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때 자신에게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기가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개발자도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H/W의 사양 때문인지 혹은 OS의 플랫폼과의 충돌인지 자신의 프로그래밍 문제인지 빠르게 파악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컴퓨터 구조에서 각각의 부품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각각의 부품들의 역할을 이해 한다면 일반인이라면 PC를 선택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해결 할 수 있고, 프로그래머 라면 자신의 프로그래밍 문제인지 빠르게 확인 할 수가 있겠네요.

또한 프로그래머라면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개념을 이해 해야만 운영체제 위에서 동작하는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개념을 이해하고 cpu 스케줄링 알고리즘을 다루면서 서로 다른 프로세스끼리 데이터를 공유할 때 동시다발적으로 실행되는 수 많은 프로세스가 한개의 자원을 사용하게 되면 서로 사용하기 위해 교착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이러한 것을 처리하기 위한 방법등을 살펴 보게 되므로 이러한 부분을 이해한다면 프로그램 구현 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입니다.

 

서평

이 책을 읽기 전에 막연하게 "컴퓨터 구조는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 굳이 이 책을 읽어 볼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살짝 망설이면서 신청한 책이었는데요~

읽어 보면서 제가 명확하게 알지 못했던 내용들도 다시 한번 짚어 보면서 그 동안 알고 있던 구조들이 더욱 명확해 지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이 흔히 놓치기 쉬운 부분이 "컴퓨터구조를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플랫폼만 이해하면 프로그래밍 하는데 문제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시기 쉬운데요.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는 방법에서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치 이미 만들어진 플랫폼 위에서 블록을 조립하듯이 끼워 맞춰서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를 만드시는 분이 두 명이 있다고 하면 한 명은 그 위에 블록을 조립하는 방법만 이해하고 있는 분과 한명은 플랫폼의 내부의 구성을 이해하고 있는 분이라면 자신이 만들고 싶은 자동차가 블록조립만으로 안 될때 처리하는 방법이 달라 진다는 것이죠~

블록을 조립하는 방법만 이해하는 분은 자신이 원하는 블록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 하겠지만, 플랫폼의 구조를 이해하는 분이라면 스스로 그 블록을 만들 수 있기에 좀 더 자유롭게 설계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프로그래밍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지 않더라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하지만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이해 한다면 훨씬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구현 할 수가 있게 될것 같네요.

 

이 책은 컴퓨터 구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보셔도 좋겠지만, IT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발자 등 IT 관련 직접적 업무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구조나 운영체제와 같은 과목은 주로 대학(원)과 자격시험 대비를 위해서 공부해왔다. 그렇다 보니 절반은 이해를 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늘 코 앞에 닥친 시험을 위해(학교 혹은 자격시험) 물리적으로 무작정 외우는 수 밖에 없었다. 더욱 답답한 것은 어려웠던 내용을 간신히 이해하고 풀렸다 싶은 내용이 책 덮이는 순간 인사도 없이 휘발되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또 다시 해당 과목들을 봐야 할 때 매 번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게 된다.

 

이 책은 IT에서 기초 아니 기본 중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자 필수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다. 오래전에 대학원 수강시에 해외대학에서 재직중인 교수님께서 잠시 귀국하여 한 과목을 강의하신적이 있는데, 어떠한 과목이라고 밝힐수는 없지만, 그 과목 역시 기본은 운영체제에서 시작해야 한다며 운영체제를 그 과목에 맞추어 강의를 하셨었다. 그리고 덧 붙이신 말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 식상하거나 시간낭비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도 10년이 넘게 학생들을 가르치며 보고 또 보아도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며 시각을 조금 더 바꾸고 그 시간을 함께 하면 좋겠다고 하셨었다. 그리고 그 덕분에 혼자 공부하며 무조건 물리적으로 외워야 했던 내용의 많은 부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굳이 개인 적인 이야기를 덧붙이는 이유는 이 책을 만나서 펼쳐보았을 때 그 당시 강의시간을 계속해서 떠올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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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컴퓨터 구조'에서 RAID 의 정의와 종류를 설명하고 있는 페이지  (본책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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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운영체제'에서 페이징을 통한 가상 메모리 관리를 설명하는 페이지 (본책 p.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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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운영체제' 파일시스템 중 '파일 할당(연속 할당)'을 설명하는 페이지 (본책 p.457)

 

 

 

나 역시 컴퓨터 구조나 운영체제 과목은 처음 접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 초보도 아닌 그렇다고 절대 잘 알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 무작정 1페이지부터 차근 차근 보려고 하지는 않았다. 대신에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먼저 목차를 살펴보고 앞서 말한 강의 시간에 그리고 그 이후 몇 년에 걸쳐 시험 준비를 하며 어려워 했던 내용들을 별도의 챕터로 구분해서 다루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특히 컴퓨터 구조 부분에서는 CPU 성능과 관련한 CISC와 RISC 부분, 메모리 공간, 그리고 이해가 됐다 안 됐다 했던 RAID 부분을 표시해서 살펴 보았다. 운영체제의 경우 메모리 할당 부분과 파일 시스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았다. 물론 현재는 작정하고 이 책만 판 것이 아니고 어려웠던 부분이 이 책의 제목 대로 혼자로 보아도 이해가 가능한가를 중심으로 통독을 한 상태라 여전히 100%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그래도 대학 등에서 사용되는 외국 번역 교재(그것도 번역이 엉망이라 늘 원서와 번역서를 함께 펴놓고 보면서 영어를 못함에도 원서가 더 이해가 된다는..)를 보며 힘들어 했던 기억 때문인지 페이지를 넘기는 시간이 훨씬 단축되고 수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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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본책 권말에 노트 형태로 수록되어 있는 혼공 용어 노트

 

 

 

그리고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몇 문제 되지는 않지만 각 챕터마다 관련 문제가 있고, 권말에 정답과 짤막한 해설이 모두 실려있다는 것이다. 대게 IT 교재의 큰 문제점은 연습문제에 대한 정답과 해설을 구하기 어려워 풀어 놓고도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늘 확인할 수 없어 고생했었는데, 적어도 그것 때문에 고생하거나 시간낭비는 안해도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것은 권말에 별책 부록으로 붙어있는 '혼공 용어노트'를 굳이 별책 부록으로 하지 않았어도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별책으로 할 만큼 분량이 많지 않아 권말에 그냥 페이지 수를 늘려서 싣거나 홈페이지에서 PDF 자료로 받아보는게 책이 더 깔끔했을 것 같다. 수험서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지는 않았던 부분인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은 보안 관련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다. 처음에 말했듯 IT 및 기술 관련 종사자가 아니다 보니 딱 내 경험에서 보이는 만큼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보보안기사와 산업보안관리사(기술보안 부분)를 준비하시는 분들의 경우 운영체제 과목을 준비할 때 시중에 있는 해당 시험 교재의 운영체제는 중상급 이상의 수준이라 기초를 다지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의 운영체제 부분을 통해 먼저 보충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디지털포렌식 전문가를 준비하시는 경우 역시 해당 시험 대비용 교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컴퓨터구조와 운영체제 즉 이 책 전 범위 모두 그 시험에 해당되기 때문에 참고하시길 권한다. 게다가 포렌식 자격시험의 경우 필기 뿐만 아니라 실기시험 시에도 파일시스템 관련하여 위치 계산이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기본 사항을 먼저 습득한 후 해당 교재 등을 통해 실습을 하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매번 온라인 서점에서 컴퓨터 구조 책과 운영체제 책을 몇 권 정해두고 구입해서 볼까 망설이기를 1년은 한 것 같다. 분명 구입하고도 제대로 보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써 구입했는데(오프라인에서는 해당 교재의 경우 비닐로 봉해진 경우가 많아 내용 확인이 안되고, 도서관에서는 해당 분야의 신착 도서를 만나기가 어려워 역시 내용 확인이 어렵다.) 원했던 내용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좋은 기회에 만난 이 책은 그간의 고민을 싹 덜어주는 것 같다. 읽는 독자의 지식 상태나 위치에 따라 느끼는 상태는 다르겠지만, 오래전 운영체제와 연결해 강의해주시던 그 교수님의 말처럼 분명 이 책을 보는 동안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거나, 물리적으로 외우며 그냥 넘겨야했던 상당 부분을 이해하는 기쁨을 맛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두 과목을 지금 공부해야 한다면 일 독을 권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입문자 맞춤형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입문하기 어려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해 대표 개념부터 워밍업한 후, 본격적으로 알려줍니다. 마무리에서는 주요 개념을 한 번 더 복습하므로 프로그래밍 공부가 난생 처음인 입문자도 무리없이 완독 가능합니다.

또한, 혼자 공부하는 것에 힘을 실어 줄 동영상 강의와 혼공 학습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저자 직강 동영상과 질문을 할 수 있는 학습 사이트를 제공하여 질문을 하나하나 저자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있으며 관련 최신 기술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혼공 학습단도 같이 제공하고 잇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어 노트를 제공하여 낯선 컴퓨터 공학 지식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익숙하게 해줍니다.

https://blog.naver.com/tnsgh9603/22285625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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