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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알쏭달쏭 C 언어 180제

텍스트 출력부터 파일 처리까지 하나씩 만들어보는 C언어 프로그래밍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시바타 보요 , 유리 가오루
  • 번역 : 안동현
  • 출간 : 2019-12-01
  • 페이지 : 474 쪽
  • ISBN : 9791162242438
  • 물류코드 :10243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3점 (8명)
좋아요 : 0

모르는 건 없는지, 정말 제대로 아는지 

초보자도 경력자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C 언어 사용 백서 A to Z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C 언어를 배우는 초/중급 개발자를 위한 코드 중심 입문서. 총 13개 장, 180개 프로그램 문제와 1,249개 실전 문제를 제공한다. 각 장에서 출제되는 코드를 작성해보며 개념을 익히고 직접 푼 코드를 응용해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어느덧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단순히 용어나 문법을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다양한 문제를 풀며 C 언어를 정복하자.

 

이 책은 입문서임에도 프로그래밍과 C 언어를 고르게 다루며, 입문자뿐만 아니라 중급자도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난도를 점진적으로 높입니다. 특히, 딱딱한 설명보다는 실제 프로그램을 통해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서 프로그래밍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텍스트 출력부터 파일 처리까지 알차게 구성된 13개 장

- 프로그래밍을 위해 알아야 하는 필수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수록하였습니다.

 

조금씩 난도를 높여가며 C 프로그래밍을 알아가는 180개 문제

-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예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장별로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1,249개 실전 문제

- 각 장을 마무리하며 학습한 내용 중 핵심만 쏙쏙 뽑아 풀어보는 문제 풀이입니다.

 

소스 프로그램의 활용

- 프로그램 문제를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확장해가며 프로그래밍을 학습합니다.

 

 

<알쏭달쏭> 시리즈 소개

알쏭달쏭 시리즈는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레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예제를 책에 담았습니다. 각 장은 ‘프로그램 작성 문제’와 ‘실전 문제’로 나누어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입문자도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난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한 단계씩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알쏭달쏭 자바 200제 (한빛미디어, 2019)
  • 알쏭달쏭 파이썬 (출간 예정)
저자

시바타 보요

 

규슈 대학 공학부 및 대학원 공학 연구과 수료 후 규슈 대학 조교, 국립특수교육 종합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후쿠오카 대학 정보공학부 부교수, 후쿠오카 태극권 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학 박사다. 대학에서 교육 연구 외에도 프로그래밍이나 무술, 건강 지도법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2017년에는 이 책과 같은 시리즈인 『알쏭달쏭 자바 200제』(한빛미디어, 2019)를 집필했다.

저자

유리 가오루

언어과학연구소의 주임연구원으로 『알쏭달쏭 자바 200제』의 공동 저자이다.

 

역자

안동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웹 개발 프리랜서를 거쳐 IT 전문 출판사에서 기획과 편집 업무를 담당했다. 번역서로는 『이렇게 쉬운 통계학』(한빛미디어, 2019), 『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 『처음 만나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HTML5 & API 입문』, 『데이터 해석 입문』, 『건강한 프로그래머』(이상 프리렉) 등이 있다.

 

1장 우선 익숙해지자

2장 연산과 자료형 

3장 프로그램 흐름: 분기 

4장 프로그램 흐름: 반복 

5장 배열

6장 함수

7장 기본 자료형

8장 다양한 프로그램 만들기 

9장 기본 문자열 

10장 포인터 

11장 문자열과 포인터

12장 구조체 

13장 파일 처리

  • 이따금 C 언어의 포지션에 대해 생각해본다.

     

    대학에서는 프로그래밍 입문 과목에서 C 언어를 포함할 때가 있지만, 점차 파이썬에 자리를 내주는 추세다. 비전공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기초 과정에서 C 언어를 다루는 곳도 있지만, 이들이 일시적으로 C 언어를 배워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답을 내리기 쉽지 않다. C 언어로 4차 산업의 향기를 맡기라도 하는 건가. 간혹 전공자들이 침투하여 학점 양학을 하는 사례도 있다.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의 변화와 하드웨어의 혁명적인 발전으로 C 언어의 자리는 점차 줄어들 것이다. 생산성 차원에서 너무나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이미 존재하며 앞으로도 계속 등장할 것이다.

     

    그런데도 C 언어를 챙기고 돌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몇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1. 컴퓨팅 사고력 교육

     

    컴퓨팅 사고력은 영어로 computational thinking이다. 현재 초중고에서 코딩 교육을 전면 시행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것은 훗날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함이 아니다. 게다가 컴퓨팅 사고력이 프로그래머에게만 필요한 것도 아니다. 마치 철학적 사고나 수학적 사고가 철학자나 수학자에게만 나타나는 특징이 아닌 것과 같은 이치다. 4차 산업이 활성화되고 현재 존재하지 않는 미래의 직업을 가지며 다양한 형태의 컴퓨터에 둘러싸여 살아갈 세대를 위한 준비 과정이다.

     

    스크래치, 엔트리, 앱 인벤터와 같은 블록 코딩 방식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는 놀이에 가깝고 목적과 한계가 명확하다. 현재 대부분의 초중고 코딩 교육 콘텐츠는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에 매몰되어 퍼스트 무버가 만든 비즈니스의 사이클을 돌고 있을 뿐이다. 이는 언젠간 무의미해지는 단계를 밟는다.

     

    C 언어를 "교육용"답게 다듬을 수 있다면 어떨까? 블록 코딩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표현하기에 그릇이 너무 작다. 기초 단계를 벗어나 빠르게 컴퓨팅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는 도구로서 C 언어가 충분히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는 분들의 전문성과 결심이 사전에 뒷받침되어야 한다.

     

    2. IoT

     

    어쩌면 뻔한 이야기다. 하드웨어가 혁명적인 진화를 거쳐도 임베디드 분야는 제한된 컴퓨팅 리소스로 인해 최적화의 무한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IoT 홍수 시대에 C 언어는 적절한 지위를 유지할 것이다.

     

    서두에 잡설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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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C 언어 180제」는 책 제목처럼 문제집에 비유할 수 있다. 아시아에서만 나올 법한 기획으로 발간된 책이고, 역시나 일본 책을 번역한 것이다. 원제는 「풀면서 배우는 C 언어」이고 2016년 출간했다. 앞에 新이 붙은 걸 보니 개정판인 것 같아 정보를 찾아보았다. 오리지널 책이 2004년에 출간돼 19쇄까지 진행한 걸 보니 스테디셀러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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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책을 시원시원하게 넘겨보며 전체적인 구성을 파악한 후 느낀 것은 다음과 같다.

     

    1. C 언어 기본서를 마스터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 C 언어 역량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익숙한 컨셉이다. 개념서를 학습하고 풀어봐야 하는 문제집인 셈이다. 앞서 언급한 컴퓨팅 사고력 교육에 C 언어가 활용된다면 이런 책은 잘 팔릴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날이 올까?

     

    2. YBM에서 주관하는 COS Pro C 언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보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COS Pro 시험의 교재라고 할 수 있는 책이 시장에 없는 만큼 이 책은 좋은 대안으로 보인다.

     

    3. 진짜 문제집이다. 목차를 보면 초중고 시절 주야장천 풀었던 문제집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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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언어는 내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므로 책 전체를 읽기보다는 대부분의 C 언어 학습자가 멘붕을 겪는 포인터 부분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해본다.

     

    1. 역자가 고민한 흔적이 없다.

     

    사실 이런 책을 소개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일본어 번역이 영어 번역보다 수월한 만큼 더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을 텐데 매우 아쉽다. 일본어 번역 투가 고스란히 남아 있고, 교육 현장이나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는 용어가 존재한다. 특히 이질적인 한자어들은 할많하않. 그냥 번역만 거친 책이다.

     

    2. 문제의 구성이 좋다.

     

    동해 건너에서 많이 팔린 책답게 문제 구성이 알찬 느낌이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 있는 빈칸 채우기 문제는 C 언어를 가르치는 분들이 탐을 낼 만한 요소가 아닐까. 책 제목에 있는 180제는 빈칸 채우기 문제를 제외한 각 장의 본문에 포함된 예제의 개수다. 모든 문제를 합하면 1,500개에 가까워 보인다. 대충 세어봤다.

     

    결론이자 총평이다.

     

    이 책은 좋다. 하지만 기계적으로 번역된 상태로 출간된 느낌이라 수명이 짧을 것 같다. C 언어를 사용한 경험이 너무 적은 분에게는 용어의 혼선이 생길 수 있다. 개념서 제대로 보고 일본어 번역 투의 용어는 머릿속에서 치환하며 공부하자. 끝.

  •  


    '나는 리뷰어다'에 선정되어 하는 첫 리뷰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이전 혼공단 이벤트를 통해 혼자 공부하는 C언어라는 책을 본 이후로 이 책을 받게 되어 나름대로 몰입도 있게 책을 보게 되었다.
    일부러 이걸 보내준 게 아닐까 싶다...!?

     

    장점

    • 180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코드로써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실행하면서 수정해보고 내 입맛에 맞게 테스트가 가능해서 깊은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 개념을 배움에 있어서 의구심이나, 비중 있게 다루기 어려운 부분에 있어 자세한 설명과 예제 또는 문제가 포함되어 있다
    • 용어가 표로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으며, 개발자간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 표준 C에 대한 언급이 있는 점 (내용이 좀 부실한 게 아쉬움)


    단점

    • 용어가 많이 나오다 보니 교과서적인 느낌이 강하다.
    • 용어의 영문 표기가 있다, 없다를 반복하여, 설명이 일관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총평
    책 제목이 참 알맞다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C언어 기본서를 보면서 알쏭달쏭했던 부분을 채워주고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든 실전 문제가 학교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교과서적인 느낌이 강했으나, 한 번쯤 짚고 넘어간다면 C언어에 대한 자신감이나,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좋았다.
    이제 입문서를 졸업한 분들이나, C언어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또한 C언어 펀더멘탈라는 책도 함께 추천하고 싶다.

     

     

    p.18 기호 문자 읽는 법
    책에 있는 내용을 내가 썼다면 아래와 같이 썼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첨부하니 비교 바란다. 양이 너무 많지만, 다양한 표현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추가할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적용하도록 노력하겠다.

     

     


    https://blog.aladin.co.kr/708284137/11605346

  • 초보자가 보기에 이해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분들께서는 입문서랑 같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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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특징은 책을 펼치면 실습환경 구축이 아닌 바로 문제부터 나온다 ㅎㅎ

    그래서 이 책은 C언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하기보다는 기본 공부를 하신 분들이나 다른 언어를 공부하신 분들이 실습 예제를 통해서 헷갈리는 개념이나 지식을 정리해 나갈 경우에 추천하는 책이다.

    프로그램 작성 문제 180개와 실전 문제 1,249개로 구성되어 있어 충분한 문제를 풀면서 C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책ㅎㅎ

  • C언어는 최근에는 파이썬의 등장으로 입문용 언어에서 조금 밀린 감도 있고, 웹/앱 프로그래밍에서야 존재를 잘 느끼기 힘들지만 임베디드와 리눅스 쪽에서는 아직도 꾸준히 쓰이고 있다. 나온지 20년?도 더 된 만큼 새로운 언어로 대체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계속 있지만 한동안은 그 위치를 굳건히 하지 않을까 싶다.

     

      '알쏭달쏭 C언어 180제'(시바타 보요 외 1인 저, 안동현 옮김)은 Hello, World! 부터 시작하여 파일처리까지 13강에 걸쳐 180개 문제를 풀어보며 C언어 실력을 향상시킨다! 라는 취지로 나온 책이다. 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문제풀이인가? 라는 느낌이었는데, 책을 펼쳐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그 구성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책들이 이론을 먼저 접하고 예제를 뒤에 푸는 방식으로 되어 있지만, 이 책은 사실상 예제를 먼저 풀어보고 그 예제에 사용된 이론을 짚어가는 느낌이다(문제집보다는 참고서? 라는 느낌이다...). 한 문제 단위로 실습을 진행하면서 이론을 짚어가니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느낌도 좋고 무엇보다 프로그래밍은 직접 쳐 봐야 실력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방식의 내용 전개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각 단원 사이에 실전 문제 파트를 배치해서 코드 외에 이론적인 부분을 보충할 수 있게 해놓은 점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빈칸채우기나 제시된 코드의 동작 방향을 예측해보게 하는 식으로 일종의 쪽지시험같은 느낌으로 구성을 해 두었다.

     

      아쉬운 점이라면 아예 프로그래밍에 처음 손을 대는 사람에게는 살짝 걸릴 수 있는 점이, 많은 프로그래밍 입문서의 예를 보면 적어도 IDE나 편집기를 깔아보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의 경우 그 부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작가의 말에 Dev C++ 에디터를 추천한다는 말 정도뿐인데, 이 부분도 조금 보충이 되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자바/C에 이어 앞으로 파이썬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파이썬은 인터넷에 있는 점프투파이썬과 병행하면 확실히 기초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뿐만 아니라 이런 문제구성이라면 자료구조/알고리즘에 상당히 좋은 내용 구조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 볼 수 있길 기대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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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서를 마치고 본격 손가락을 움직여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

    기본서들은 보통 실행 환경 구축 - 변수나 가정, 반복문 기초 설명 - 심화 지식 단계로 나아가는데 책도 비슷한 목차였다면 활용도가 떨어졌을 것이다

    책은 첫장 제목이 우선 익숙해지자 여서 .. 실습환경 설치부터 나오려나? 했는데 바로 문제가 나와서 시원한 직진성에 신선하고 당혹(?)스러웠다. 그래서 반대로 C언어를 처음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정도 기본서를 읽은 사람이나 다른 언어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빠르게 실습해가며 지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한다. 빈칸 채우기와 프로그래밍 문제가 적절하게 섞여있는 책이며 비유가 아주 적절하진 않은 같지만 예전에 구몬 같은 학습지 계속 비슷한 패턴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익히게 되는 그런 느낌의 책이라고 할까?

    프로그래밍은 책에서 손을 떼고 모르겠어도 일단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작성해보는 조금 무식하고 우직한 부분도 필수라고 생각한다. 또한 예전엔 책을 사고 책만 읽으면 이해할 있고 것이 거라고 생각했던 시간이 꽤나 길어서 그런지 "일단 됐으니까! 손가락부터 움직여보자!" 스러운 책이 필요할 때가 있어서 책이 반갑기도 하다.

    그렇다고 문제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은 아니며 놓치기 쉬운 부분이나 에러가 나는 상황에 대한 부연 설명도 되어있다. 메모리 같이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영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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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에서 2019년 12월에 새로이 출간된 "알쏭달쏭 C언어 180제" 라는 책을 리뷰해보고자 한다. 추가로 알쏭달쏭 자바 200제도 있고, 앞으로 알쏭달쏭 시리즈에서 파이썬 버전도 나온다고 한다 :) C++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다.

     

    먼저, 이 책의 난이도는 갓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한 학부생 1학년,처음으로 C언어에 입문하고자 하는 타과 학생 또는 코딩을 선행한 중고등학생들 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아주 기초적인 책이다.

     

    쪽지시험 처럼 180제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코딩 선생님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C언어를 컴파일 하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 를 설치해야하는데, 이 책에서는 Dev-C++ 이라는 도구를 추천해주고 있다. Dev-C++는 GNU 라이선스로 보급되는 사용이 자유로운 C/C++ 언어의 통합 개발 환경이다. 오픈 소스이자 자유 컴파일러인 MinGW 컴파일러와 함께 제공된다. 이 통합 개발 환경은 델파이로 작성되었으며, 윈도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맨 마지막 부분에 180제에 대한 해답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답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문제에 적용된 C언어 개념이 아주 상세하게 적혀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문제를 쭈욱 훑어 봤는데 지루하지 않게 "문제 - 개념 - 해답" 형식으로 C언어 전반적인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내용도 굵직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세세한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C언어를 독학하고자 하는 분 / 선행학습을 하고싶은 중고등학생들 / 갓 C언어를 배우는 대학생 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다소 지겨울 수도 있고, 입문자 입장에서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180제로 만들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하는데 재미를 붙여 공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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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이 책을 받고 제목에 있는 "180제"라는 문구를 보고선

    알고리즘 테스트 관련 서적처럼

    문제를 받으면 머리 싸메고

    풀어야 하는 그런 책으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라

    C언어를 공부하기 위한 책이다.

     

    문제 풀이 형식으로

    아주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이론적인 내용부터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완성된 코드 형식을 보고

    왜 그렇게 작성이 되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진작에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보다 편하게 C언어를 배웠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


    출처: https://www.whatwant.com/entry/한빛미디어-알쏭달쏭-C언어-180제 [머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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