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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독자리뷰

역지사지, 인사담당자의 입장이 되어 보는_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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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대기업 인사담당자 100명에게 물었다 “당신은 누구를 떨어뜨리고 누구를 붙이는가?”

  • 저자 : 김도윤 , 제갈현열
  • 출간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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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력서는 과거를 근거로 찍는 낙인이다.

2.  자기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3. 자기소개서에 버리는 퍼즐은 없다.

4. 인적성검사는 괴로움과 자괴감과의 싸움이다.

붙기 위한 싸움 역량/ PT/ 토론/ 임원 면접

5. 역량 면접은 '잘할 수 잇는가'와  '함께할 수 있는가'를 판단한다.

6. PT/ 토론/ 임원 면접은 '말할 수 있는가', '들을 수 있는가', '괜찮은 사람인가'를 평가한다.

가상의 인물 연비와 장선생과 함께 한 채용이야기.

일전에 읽었던 썬과 함께한 열한번의 건축수업이 생각나는 구조였다.

연비가 내가 되고, 내가 연비가 되고.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쓴것인가 하는 듯한 느낌,

그래서 책 읽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이력서와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막연하게 썼었는데,

기초뼈대를 만들어 주는 기본이 되었다.

그리고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이력서,자소서를 생각해보기는

신선한 발상이고 충격이었다.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잘 봐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도 바뀌고, 인적성검사의 포인트를 잡아주는 느낌이였다.

Secret Interview는 수치화가 되어 있는 설문조사 결과와 인사담당자의 조언은,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였다.

아쉬운점은 많고 다양한 회사들이 있지만,

대기업 위주라는 것,  

취준생 , 경력직 보다는 갓 졸업한 학생을 위한 글이라는 게 좀 아쉽지만,

기존에 어떻게 써놨는지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도움이 될 듯 싶다.

특히나 부족한 나의 이력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는지, 얼마나 절실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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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현재 경기의 흐름.

채용시장이 좁아진 이유는,

과거에는 시스템 구축이 목적이였다면,

지금은 시스템의 흐름이 이윤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고,

경기의 흐름이 아니라 목적의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금의 채용은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 들어갈 부품을 뽑는 것이다.

불량품을 솎아내는 작업, 그것이 채용의 1순위.

채용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뽑는것.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기업에 이윤을 창출 시켜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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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이력서

성과를 내기 위해 보는 세가지,

직무 적합성(직무 역량, 경험, 태도, 관심), 조직 적합성(팀워크, 커뮤니케이션), 기업 적합성(인재상, 지원동기, 기업 관련 지식 및 트렌드)

 

이력서는 불량품을 거르는 첫 번째 관문으로,

이력서는 그 사람의 변하지 않는 과거이고, 숫자로 결정된다.

많은 이력서들은 스펙화하여 엑셀파일로 변경이 되어 숫자로 점수 매겨지게 된다.

8대 스펙 중에서도 순위가 있고, 

가장 필요 없는 스펙은 봉사활동이다.

 

학벌에 따른 점수차가 있는 것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12년 동안 열심히 한 결과인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혜택인 것이다.

부족한 것은 인정하고, 자신의 무기를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다.

 

이력은 그 자체로 차별의 근거가 되고, 차별은 무엇이든 존재한다.(나이, 성별 등)

쓸데없지만 신경써야하는 이력들도 있다.(취미, 특기, 사진, 졸업여부)

 

3장 자기소개서

자기 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자기 소개가 아니라, 직무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 

즉, 모든 항목을 직무와와 연결하기)

스펙으로 알 수 없는 '기업과의 적합성'을 자소서를 통해 검증한다.

즉 자소서는 경험이고 증거가 된다.

 

자소서는 나를 팔기위한 "제품광고"

우리가 쓰고 있는 자소서는 "제품설명서".

나를 팔기위한 자소서를 써야한다.

슬로건이 있어야 그 뒤에 자소서를 읽게 만드는 힘이 된다.(첫번째 줄의 제목이 되어야 한다.)

채용 담당자의 입장을 배려한 두괄식, STAR(Situation, Task, Action, Result)방식 이용.

 

자소서의 항목(성장배경, 지원동기 등)은 

인재상과 직무역량을 대답하기 위한 방향으로 작성 해야한다.

자소서의 중요한 항목은 아래 순과 같다.

1. 배경(명확히) < 입사후 포부(직무를 통한 중장기적 발전) < 지원동기(선택동기&직무를 명확히).

2. 인재상 < 직무역량.

 

직무역량은 경험이 중요하고,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해야하는 연결고리 전법으로 키워야 한다.(현업 담당자 인터뷰, 인턴쉽, 아르바이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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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십계명.

1. 기본골격(제목/핵심역량/사례/기여도)

2. 내용을 제목에

3. 핵심 메시지 = 두괄식

4. 구체적인 사례

5. 객관적인 수치

6. 기업 기여도 측명 -> 직무 및 성과 가능성 언급

7. 자소서 항목에 맞는 인재상, 직무역량

8. 한개 항목은 한개 사례와 연계

9. 남들과 다른 소재

10. 간결한 문장

 

4장 인적성검사.

최고를 뽑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걸러내는 것.

인성검사는 좋은 성격이 아니라, 맞는 성격을 보는 것.

솔직하게 풀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반복적인 문제와 시간이 부족하다.

연습만이 답이다.

적성검사는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일 수록 좋은 학벌을 가진다.

하면 되는 영역이 아니라,

타고 나야 하는 영역.

못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다.

 

5장 면접.

다같이 하는 토론은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이 중요하다.

회사는 나만 생활하는 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어져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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