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프로모션 바로가기 책 바로가기 네트워크 바로가기

한빛비즈

독자리뷰

취업준비생을 위한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kianms10***

|

2017-03-06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대기업 인사담당자 100명에게 물었다 “당신은 누구를 떨어뜨리고 누구를 붙이는가?”

  • 저자 : 김도윤 , 제갈현열
  • 출간 : 2017-02-17

[ 책을 읽으며... ]

 

 

 

 

 

우연한 기회로 한빛비즈의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이라는 책을 리뷰하게 되었다.

대학교 4학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는 더 없이 필요한 책이었고 취업에 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꼼꼼히 읽으려 노력했다.

프롤로그부터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취준생의 입장이 아닌 뽑는자,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나온 취업에 관한 내용이 가득해서 너무나 놀라웠다. 지금까지 봤던 책들은 취준생의 입장에서 기술되어 있는 책들이 많았으니... 그럴만도 한걸까?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야구 방망이로 뒷통수를 맞는 느낌이랄까요? 너무나 당연하지만 생각하지 않았던 문구가 나왔다.

'채용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이전과는 다르게 시스템이 잡혀있기 전에는 사람을 채용하였다면 이제는 시스템에 맞는 사람을, 시스템을 뽑는 시대로 바뀌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이전과는 달라진 것은 확실하다. 취업을 하기 어려워졌으며, 많은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 승리한다.

책을 읽으며 여기저기 표시를 하면서 읽었다.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었더니 책에 많은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아니 두번 읽어보고 참고하며 취업을 준비해야겠다.

 

 

책을 읽다보면 수치를 기반으로 한 자료들이 많다. '%'로 되어 있는 많은 자료들이 눈에 쉽게 표시되어 있어서 읽는데 어려움이 적었다.

글을 좋아하기보다 숫자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읽기 편한 책이었다.

읽으면서 자신을 계속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내가 준비하고 있는게 맞는지 불안하기만 지금 시점에서 많은 안정과 도움이 된 책이었다.

 

 

 

 

 

 

읽다보니 자소서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자소서의 중요한 부분이라던지... 그런데 어느 타책들과도 너무나도 비슷한 내용이라

이 부분은 읽지 않고 건너뛰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다.

자소서는 항상 어려웠다. 취준생을 입장이 아닌 기업의 입장에서 좋은 자소서를 쓰기란, 나에게는 아직 어려웠다. 자소서는 나를 소개하는 글이지, 자소설(자기소개서 + 소설)이 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고도 어려웠다.

나를 소개하는게 왜 이리 어려운지..

 

 

면접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취업에 관련된 내용은 대부분, 아니 모두 나온다. 꼼꼼히 한번 더 읽으면 취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 그래도 불안감은 지워지지 않으니...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취준생이 그렇지 않을까?

 

다른 취업준비생분들도께도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 모두 다같이 경쟁을 하고 있지만, 열심히 화이팅 하기를..

 

 

 

[ 마무리 ]

 

취업준비생에게 한번 권하고 싶은 책, 지피기지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바를 알아야 취업을 할수 있으리.

 

장점 : 취업준비생의 입장이 아닌 뽑는 사람,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책이 만들어져 도움이 많이 된다.

단점 : 뒤로 갈수록 다른 취업준비생을 위해 만들어 책들과 너무나도 같은 내용이 많이 나온다.

 

 

디자인    ★★★☆☆

내용       ★★★★☆

 


#인사담당자#취업준비생#취준생

#인사담당자비밀녹취록#한빛미디어#한빛비즈#한빛라이프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