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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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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아파서 어떻하니. 감기 빨리 낳아!” 내가 감기 낳으면 , 네가 키워 줄 거니?

  • 저자 : 이주윤
  • 출간 : 2016-11-30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우리나라 말을 참으로 비슷한 말이 많다.. 그래서 배우기 어렵다고도 하고 대한민국 사람들도 맞춤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

스마트워크의 시대, 모든 글은 펜이나 종이가 아닌 키보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입력이라는 것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대해 중요성을 모르고, 소리 나는 데로 적는다.. 이 리뷰를 쓰면서도 이게 맞는가 싶은 것이.. 리뷰도 조심스럽다.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을 접하면서 조금이나마 해소가 된 듯하다. 물론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해보면 되겠지만 이 역시도 귀찮으니 ...

요즘 맞춤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다.. 세종대왕님이 내가 이럴려고 한글을 창조했나...” 하실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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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않 -> 안은 '아니'의 준말... 안 벌고 안 쓰며 살거야..

                   않은 어떠한 해동을 안한다..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부정할 때 쓰는 말..

 

며칠 -> 몇일이 아니고.. 며칠로..써야한다는 거..

 

봬요와 뵈요 ->  토요일 저녁에 봬요!

 

로서와 로써의 구분 ->  로서는 지위의 신분

                                 로써는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 조사..

 

오랜만 -> ‘오래간만(어떤 일이 있은 때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 뒤)’의 준말

오랫동안[오래똥안/오˞똥안] -> 시간상으로  긴 동안

 

맞춤법이 완벽하면 좋겠지만 하늘 보는 날도 없이 바쁜 생활에  재미로, 상식으로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책은 지루하지 않고 읽을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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