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by eunghunkim
71
7월 7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입니다.
살짝 걸어도 땀이 납니다. 아 덥지만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을 안해도 운동을 한것과 같은 효과
덥지만 다시 에어컨 바람속에서 시원함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QT 말씀 처럼 생각해 봅니다.
무르익어간다고 현재는 때론 어려움이 있어도 기다려보고 묵묵히 세상속에서
감사함으로 살아보려구요. 미라클 모닝과 YEIN님 모두 제가 부족합니다만 축복하고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