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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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아버지가 없다면 참 힘들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득 어제 나눔을 통해 묵상하면서 고아의 아버지이며, 기도의 아버지인 조지뮬러를 보면서
어떻게 세상속엔 아버지가 되고 천상의 아버지와는 소통을 하고 기도의 응답을 받아
고아를 긍휼히 품고 도울수 있었을까? 아래의 책을 읽어보며 조금이나마 깨달아 보려고합니다.
( 물론 그전에 주신 책들을 잘 봤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YEIN님 ㅎㅎ )
추후 독후감을 써볼려고 합니다.. 같이 읽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