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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4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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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이제는 밤에도 밖은 시원하지만 집안은 열기로 살짜악 더워서 등목을 하면 시원한거 같습니다.
하루 하루가 좀 더 의미 있고, 보람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말 간에 다시금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보고 묵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