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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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늦은 봄비를 맞으니 이제는 시원하게 느껴 집니다. 옷이 젖어걱정인 나에게 그래서 우산을 씁니다만
다만 사막에서는 이 비나 샘물이 얼마나 소중했을까? 오늘 말씀을 통해 생각해봅니다.
비와 물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아주 제겐 지금 흔히 느껴지지만 그리고 때론 불편하기도 했는데
사실 사막에서는 그렇지 않은 아주 귀한 것이라는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