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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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어느덧 어린이 날을 지나 어버이날입니다.
묵상해봅니다. 다사다난 했던 그 순간들 속에서도 우리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런 저도 어버이가 되야할 텐데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 .. .. 그냥 하늘을 보고 생각합니다. 넓은 마음을 가져보자고 … .. .
쉽지는 않지 만요.
그리고 계신것만으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부모님처럼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라고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