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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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이번주는 쉬는날 또 쉬는날 인데
하루종일 프로그래밍 하느라고 아무것도 못했는데 어느새 새벽에서 밤이 되어
하루가 지났습니다 ㅎㅎ 그래도 미라클 모닝입니다.
다가올 낼 새벽을 기대하며
그래도 뭔가 하나하나 진척이 있으니 좋습니다.
그리고 새벽 쭈욱 묵상해봅니다. 그래도 누군가를 신뢰하고 나를 믿는 분이 계시다는게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