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ummary.author }} 지음 {{ bookSummary.publishingCompany }} | {{ bookSummary.date }}
{{ bookSummary.bookType }}
2025-04-30
by yjtirano
28
목발로 장거리 세미나 참여를 다녀오며 많은 이들의 소소한 친절을 경험했다. 천천히 내리란 한마디, 엘베를 잡아주는 손길 등등 이런 작은 도움들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느끼게 해주었다. 은근 피곤했는지 피곤해 늦잠 자버렸네.... 4월의 마지막은 뉴스 들으며 스트레칭 하며 하루를 시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