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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by eunghunkim
20
4월 22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날이 흐리더니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우산을 가져 오지 않아서 비를 맞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 우산 없나 ?
그리고 나도 우산이 필요한 사람에게 우산을 빌려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비를 막을 뿐아니라 다른 것도 … 엉뚱한 묵상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