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by eunghunkim
19
4월 21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어느덧 가벼운 옷을 입어서 움직이면 살짝 땀이 나는 그래서
살짝 땀이 이마에 송송이 맺히는 경험을 해봅니다.
뭔가 열심히 일을 한듯한 … …
부활절을 맞아 밥도 좋긴하지만 떡과 달걀로 배를 채웠습니다.
채운 배와 마음 만큼 마음이 풍성해 지길 기도합니다.
한주를 섬김과 감사로 의미 있고 또한 믿음의 발자취가 되도록 생각의 발자취가 되도록
어느 누군가가 고민하는 발자국의 지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억하는 자리와 기록이 카이로스와 크로노스가 되도록
기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