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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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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문득 말을 하다가도 말보다는 침묵이 의미가 있게 침묵이 대언이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때론 억울 할때도 잠잠히 묵상하고 조급하지 않고 기다리고, 침묵을 감사함으로 즐기는 자가 되길 기도해봅니다.